'브로맨스' 신동민-임종언, 남자 1500m 준준결승 같은 조 작성일 02-14 24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14/0003503288_001_20260214050310812.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쇼트트랙 1500m 준준결승에서 함께 달리게 된 임종언(왼쪽)과 신동민. 뉴스1</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하필 절친끼리 같은 조에 배정됐다. 임종언(19·고양시청)과 신동민(21·화성시청)이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만나게 됐다. <br> <br> 신동민과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발표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 5조에서 펠릭스 루셀(캐나다), 나이얼 트레이시(영국), 캉탱 페르코크(프랑스), 니콜라스 안데르만(오스트리아)과 함께 배정됐다. 1500m 준준결승은 각 조 상위 3명과 6개조의 4위 선수 중 기록이 좋은 상위 3명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두 사람의 동반 진출도 충분히 가능하다. <br> <br> 둘은 주니어 대표팀에서부터 함께 뛴 친한 사이다. 지난 13일 1000m 결승에서 임종민이 동메달을 따자 신동민이 기다렸다 크게 안아주며 축하했다. 소셜미디어에서도 두 사람이 다정하게 있는 모습의 사진을 볼 수 있다.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14/0003503288_002_20260214050310888.jpg" alt="" /><em class="img_desc">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전이 열렸다. 동메달을 따낸 임종언이 신동민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밀라노=김종호 기자</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2022 베이징 대회 금메달리스트 황대헌(25·강원도청)은 한국계 헝가리 선수 문원준, 헝가리에서 중국으로 귀화한 류샤오앙 등을 상대한다. 중국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4조에서 1000m 금메달리스트 옌스 판트바우트(네덜란드)와 은메달리스트 쑨룽(중국), 앤드류 허(미국)가 편성됐다. <br> <br> 같은 날 열리는 여자 1000m 예선에 나서는 최민정(성남시청)은 킴 부탱(캐나다), 키아라 베티(이탈리아), 발렌티나 아슈치치(크로아티아)와 5조에 편성됐다. 김길리(성남시청)와 노도희(화성시청)는 각각 8조와 2조에서 준준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팽' 당하나.. "추월 시도조차 없었어, 전성기 끝!" 린샤오쥔 향한 中 쇼트트랙 팬들의 싸늘한 시선 02-14 다음 [올림픽] 이채운,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6위…일본 도쓰카 금메달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