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운, 결선 1차 '24.75점'…세 번째 점프서 미끄러져[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4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회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br>필살기 4바퀴 반 회전 시도하다 착지 실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4/NISI20260212_0001002976_web_20260212075625_20260214034819054.jpg" alt="" /><em class="img_desc">[리비뇨=AP/뉴시스] 이채운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 경기를 마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이채운은 82점을 받아 전체 9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2026.02.12.</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남자 스노보드 간판 이채운(경희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세 번째 점프를 시도하다 미끄러졌다.<br><br>이채운은 1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4번째 순서로 출발했다.<br><br>첫 번째 기술을 성공한 이채운은 속도를 높여 두 번째 점프까지 통과했다.<br><br>하지만 이번 대회 필살기인 프런트 사이드 트리플 콕 1620(4바퀴 반 회전)을 시도하다가 착지에 실패해 미끄러졌다.<br><br>최고 높이는 4.9m, 평균은 4.6m였다.<br><br>비록 1차 시기 연기를 완주하지 못했지만, 최가온은 미소를 지으며 여유를 보였다.<br><br>하프파이프는 스노보드를 타고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펼치는 공중 연기를 심판이 점수를 매겨 순위를 정하는 경기다.<br><br>결선은 3차 시기까지 치러 최고점으로 메달 색깔을 가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이건 노벨상 줘야 한다"…커피믹스가 목숨 구한 사연은 02-14 다음 "점수 이게 뭐야!" 막판 대역전극 위한 '韓 피겨 간판'의 도전...차준환, 개인전 프리 19번째 출격[밀라노 LIVE]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