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배두나, 김희애, 차승원, 강호동, 손흥민까지... 쿠팡플레이, 2026 '올인' 라인업 꺼냈다 작성일 02-14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리지널은 신작, 시즌2 '투트랙'...예능은 스타 조합으로 승부수<br>HBO·Max 대작에 PL, NBA, F1까지 "독점 콘텐츠는 쿠플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14/0000149221_001_20260214033008227.jpeg" alt="" /><em class="img_desc">쿠팡플레이가 2026년 콘텐츠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 쿠팡플레이</em></span></div><br><br>[STN뉴스] 유지인 기자┃13일 쿠팡플레이가 2026년 콘텐츠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br><br>올해 오리지널 드라마는 장르를 넓히고, 화제성을 키운 것이 특징이다. 4월에는 김향기, 차학연 주연의 하이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 포문을 연다. 이어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출연하는 블랙코미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연내 공개된다. 이 작품은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흥행을 이끈 황동혁 감독이 쇼러너로 참여했다.<br><br>흥행작의 '컴백'도 전면에 배치했다. 역대 흥행 기록을 쓴 <가족계획>은 시즌2로 세계관을 확장해 하반기 공개 예정이며, '소년시대'는 무대를 '수산고'로 옮긴 시즌2를 준비 중이다.<br><br>월드클래스 스타부터 톱배우, 예능 베테랑까지 탄탄한 출연진들이 오리지널 예능 스케일을 더욱 끌어올린다 강호동은 3월 <강호동네서점>에서 '호크라테스' 책방 사장으로 변신해 손님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김희애, 차승원은 5월 <봉주르빵집>에서 시골 마을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한 힐링 예능을 선보인다.<br><br>축구 팬들을 겨냥한 콘텐츠도 있다. 가레스 베일과 이영표가 함께하는 <넥스트 레전드>는 '해외 진출'을 꿈꾸는 유망주들의 경쟁을 다룬다. 이외에도 <자매치킨>, <직장인들> 시즌3, 국내 최초 공개를 예고한 <샤크탱크 코리아> 등 예능 라인업을 두껍게 깔았다.<br><br>쿠팡플레이는 HBO·HBO Max 신작부터 국내 최신 화제작까지 프리미엄 독점작을 선보이며, 밀도 높은 스토리텔링을 확장해 나간다. 현재 매주 공개 중인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주연의 미스터리 추적극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K-법정 장르의 새로운 정점을 만들어가고 있다.<br><br>글로벌 대작도 연이어 이어진다. 전 세계 판타지의 새로운 역사를 쓴 <왕좌의 게임>의 100년 전을 그린 프리퀄 <세븐킹덤의 기사>, 에미상, 골든 글로브 수상에 빛나는 메디컬 드라마 <더 피트> 시즌 2 역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젠데이아 주연의 <유포리아> 시즌 3는 4월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타르가르옌 가문의 내전을 그린 대작 <하우스 오브 드래곤> 시즌 3가 올여름 쿠팡플레이 시청자들을 찾는다.<br><br>스포츠 중계는 쿠팡플레이의 또 다른 '핵심 무기'로 제시됐다. 프리미어리그, NBA, F1, LAFC(MLS) 등 글로벌 리그를 전면에 걸고, K리그 슈퍼컵(2026) 부활도 예고했다. NBA는 정규시즌부터 올스타전, 파이널까지 '풀패키지' 제공을 강조했고, F1은 국내 최초 4K 중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어리그는 4K 생중계와 멀티뷰, 해설 선택 등 시청 옵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br><br>쿠팡플레이는 오리지널 콘텐츠는 와우회원이 아니어도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세부 일정과 추가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유지인 기자(서울) yuddorin@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포기한 줄 알았는데' 여고생 최가온, 기적의 금메달, '우상'이 보여준 품격! "너무 자랑스럽고 앞으로 기대돼" [2026 동계올림픽] 02-14 다음 스켈레톤 홍수정, 생애 첫 올림픽1-2차 주행 22위...메달권과 격차 [2026 밀라노]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