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데뷔전 치른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 첫날 22위…멀어진 메달권 작성일 02-14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4/PAP20260214025401009_P4_20260214030714951.jpg" alt="" /><em class="img_desc">질주하는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br>[AP=연합뉴스]</em></span><br><br>(밀라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여자 스켈레톤 '태극전사' 홍수정(경기연맹)이 올림픽 데뷔전 첫날 하위권으로 밀려났다.<br><br> 홍수정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스켈레톤에서 1·2차 주행 합계 1분 57초 33으로 전체 22위에 그쳤다.<br><br> 올림픽 무대에 처음으로 선 홍수정은 1차 주행에서 4.97초로 스타트를 끊은 뒤 58초88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4/PRU20260214088301009_P4_20260214030714959.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스켈레톤 홍수정<br>[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 2차 주행에서는 1차 주행과 똑같은 스타트 시간을 기록했지만, 주행에서 0.43초 앞당긴 58초45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 홍수정은 25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22위를 기록하며 메달권과는 멀어졌다.<br><br> 첫날 주행에선 야닌 플록(오스트리아)이 1분 54초 48을 기록하며 선두로 나섰다. <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디펜딩 챔피언 꺾었다’ 한국 여자컬링, 영국 잡고 1패 후 2연승 순항 [밀라노올림픽] 02-14 다음 박나래, 무편집 논란→강제 복귀 이유 뭐길래? "공개 안 하면 더 큰 피해"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