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KT 최종 합격하자마자 "오늘 하고 그만둘 것"…하루 만에 퇴사 선언 작성일 02-1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SrJb5T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c6796e1bdd5a3b083585dda1da99049211e435e4c7b5fb7d42d5a8b931d7f6" dmcf-pid="yW6bXrnQ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021414226wgvq.png" data-org-width="640" dmcf-mid="6B9Hrd9U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021414226wgv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130971373daa8b6aeb3356e5d711474fbabe5f4c47dc82e71cab3cdc2fc03f" dmcf-pid="WYPKZmLxD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유튜브 웹예능 '워크맨'에 출연한 이준이 대기업에 합격한 뒤 단 하루 만에 퇴사를 언급하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2831866b94822ccb8582f2cd83490fb0ca84ae0365802d87213285c0d10bc7b" dmcf-pid="YGQ95soMD9" dmcf-ptype="general">13일 공개된 "대기업 KT 최종 합격! 선배 잡는 역대급 신입 등장…"영상에는 KT 신입사원으로 첫 출근한 이준의 하루가 담겼다. 그는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들이 늘 멋있어 보여서 그게 꿈이었다"며 "막상 입사하니 기분이 남다르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사원증을 목에 건 뒤에는 "사진이 너무 연예인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09aec051b76b2630a6dddc6879236006b86961555d4b6bfe0a9f3aa7beb2ee2" dmcf-pid="GQhDeqXSwK" dmcf-ptype="general">KT는 입사를 기념해 어댑터, 보조배터리, 수첩, 스티커 등이 포함된 오피스 키트를 전달했다. 이를 본 이준은 "누가 봐도 상품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당연히 집에 가져가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da45143c97792a99fc361457c9362f8148aa81e23d513140fe7c4daa2a3dda0b" dmcf-pid="HxlwdBZvmb" dmcf-ptype="general">그가 배치된 부서는 KT의 통신 역사와 역할을 소개하는 전시·체험 공간 '온마루' TF팀이었다. 운영과 기획, 홍보 업무를 맡게 된 이준은 "과거가 있어야 현재가 있다"며 엠블랙과 BTS를 언급하는 독특한 비유로 분위기를 띄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598c1ef4e18eb59af15147937b47adee2ce0d8109c8c95ea826bb8ed088090" dmcf-pid="XMSrJb5T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021416004ofmi.png" data-org-width="640" dmcf-mid="PE2uycRf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021416004ofm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a6c761f18ef61367eb1cba128b9dfa5ecdf7c0c453d26c3c6d27e3dec0ee57" dmcf-pid="ZRvmiK1yIq" dmcf-ptype="general">특히 PPT 기획 과정에서는 제목을 "우리 이대로 괜찮나"로 정하는 등 과감한 접근으로 눈길을 끌었다. 기존 굿즈의 실용성과 디자인을 지적한 그는 쇼츠 콘텐츠 제작을 새로운 홍보 전략으로 제안했고, 선배들과 직접 촬영에 나서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d7ae197963e04f34ce9d0f0d2315ea4b68c6a337a0c520cba0826815a6716d0" dmcf-pid="5eTsn9tWDz" dmcf-ptype="general">회의 시간에도 이준의 열정은 계속됐다. 그는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임하겠다"며 "이 회사를 다 먹어버리겠다"는 과감한 발언으로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9f4078e1d3e1ebf3996730ec9b382c50606e080af5c266a76d59adc3e104ca05" dmcf-pid="1dyOL2FYD7" dmcf-ptype="general">발표가 끝난 뒤 KT 측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검토해보겠다"고 유쾌하게 화답했다. 이에 이준 역시 "제가 제안한 아이템을 모두 진행해야 한다"고 받아치며 마지막까지 예능감을 발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8f47de386e965bdcb5b6350f3abdeec90b2d343875809588d7631881750f52" dmcf-pid="tJWIoV3G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021417339lqne.png" data-org-width="640" dmcf-mid="QhlwdBZv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021417339lqn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d9f45d82cc9279e4d748ca9e5aae36ca48eb2c5efa160df21779300f07d631" dmcf-pid="FiYCgf0HwU" dmcf-ptype="general">이날 급식비와 통근비를 포함해 총 13만 1,480원의 일급을 받은 그는 "오늘은 퇴사를 각오하고 지른 거라 괜찮았지만, 실제 상사 앞에서라면 쉽지 않았을 것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더라도 계속 도전하며 원하는 것을 실현해 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소감을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벌써 두 자릿수 메달 일본 "역대 최다 18개 이상도 자신"[올림픽] 02-14 다음 설상종목 돌풍 뒤엔 신동빈 뚝심 지원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