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회견 하는 최진혁… 오연서 지킬 카드는? 작성일 02-1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기가 생겼어요(채널A 토요일 오후 10시 3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3dCo8B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63320ee5bb6c5969a4d2b93df93d488ba2a34691ad64abdfaec179f5d35177" dmcf-pid="Pa0Jhg6b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donga/20260214014516427nrad.jpg" data-org-width="1600" dmcf-mid="8SMCuTEo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donga/20260214014516427nra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0a55596248806a84e863f9ee5a207271fcffcee5f3b8b29423ece04f9fb9915" dmcf-pid="QNpilaPK0U" dmcf-ptype="general"> ‘태한주류’ 사장 두준(최진혁)과 신제품개발팀 과장 희원(오연서)은 회사 동료들의 눈을 피해 아슬아슬한 사내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내 회사 게시판에 한 익명 게시글이 올라오고, 그로 인해 희원은 신제품개발팀에 임신을 들킬 위기에 처했다. </div> <p contents-hash="0d4160fc73685317e49047f7f29539af064ff465b491fee8bdb72315b33fcdc7" dmcf-pid="xqw0RzHl7p"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의 지난 방송 내용이다. 14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두준이 사랑하는 희원을 지키기 위해 대국민 기자회견을 여는 내용을 담았다. 이 드라마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비혼주의자 두 남녀가 하룻밤 일탈로 인해 의도치 않게 임신을 하게 되며 벌어지는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p> <p contents-hash="0c153d27be95511396ae1485998b44cdc9bf0a59ce743a80580f9aec1f68329f" dmcf-pid="yDBNYEd8U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두준은 사랑하는 희원을 지키기 위해 비장의 카드를 꺼낸다. 과연 두준은 자신을 사장에서 끌어내리려는 형수 정음(백은혜)에게 어떤 반격을 가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멀리서 두준을 지켜보는 희원의 불안한 표정도 궁금증을 더한다. 두준의 정면 돌파를 지켜보는 그녀에게 또 어떤 심경 변화가 찾아왔는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86a98a70f44d097f59e9d33ffbd3b049151f3e2b45e2ce9464bcfe99c9afcd98" dmcf-pid="WwbjGDJ6F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을 앞두고 두준의 태한주류 기자회견 현장 스틸도 공개돼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한주류의 대국민 기자회견 현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 속 기자들을 마주하며 단상 앞에 선 두준의 눈빛이 어느 때보다 비장하다. 흔들림 없는 두준의 눈빛에는 더욱 단단해진 내면이 엿보인다.</p> <p contents-hash="caf7527756810629cd0e180fb4e9fed4a0940321fbb123846fd392ec2c6ac87a" dmcf-pid="YrKAHwiPzF" dmcf-ptype="general">김태언 기자 beborn@donga.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北대사대리가 말하는 ‘돈세탁 설계자’의 실체 02-14 다음 일곱살때 “보드 사줘” 떼쓴 최가온… 아빠는 사업접고 뒷바라지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