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현, 미슐랭 3스타 거친 ‘아기 맹수’… “포트폴리오+편지 보냈다”(나혼산) 작성일 02-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tkIL4q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74306e644960f2a155e68de6328e3f92455ffc13c9605ea58c8ac9f098c1b8" dmcf-pid="6qFECo8B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donga/20260214012840620nmbt.jpg" data-org-width="561" dmcf-mid="42XNrd9U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donga/20260214012840620nmb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c37b33de89955265893282797f85168c74c54b0ec2e4499f4e5f64095048504" dmcf-pid="PB3Dhg6b3z"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흑백요리사2’ 출신 셰프 김시현이 ‘나 혼자 산다’에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을 거친 이력과 ‘나물 플렉스’ 일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f1fd87b287aa87dbc3ba1f63947e971cd16a805f8a7cdd1620d086a8a9c3f07f" dmcf-pid="QNd3BGmjU7"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세 번째 주인공으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연했다. 전현무는 김시현을 “국내 유일의 미슐랭 레스토랑을 3스타까지 모두 거친 엘리트 셰프이자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앙’으로 존재감을 뽐낸 분”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983f8ee51e118d7caccc8a90d37d765f6323c828cce1dc45d3258d8f1c3903f" dmcf-pid="xjJ0bHsAuu"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어린 나이에 미슐랭 3스타에서 일하려면 시험 보고 들어가는 거냐”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4960f3303d76b98137f4568ae8809259500b082130fafdb3e4a98726e106a974" dmcf-pid="ypXNrd9U0U" dmcf-ptype="general">이에 김시현은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하다 보니까 경력이 없어서 학창 시절 쌓은 걸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드렸다”고 밝혔다. 전현무가 “학교도 들어가기 힘든 곳 아니냐”고 묻자 김시현은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답했고, 기안84는 “엘리트 요리 코스를 밟은 거 아니냐”고 말했다. 전현무가 “미슐랭 3스타는 아무나 못 간다”고 하자 김시현은 “편지랑 같이 포트폴리오를 보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f5c2892ae3f4760a754272976ab4da634728d9ff607535c438e574a4f616074" dmcf-pid="WUZjmJ2u0p" dmcf-ptype="general">김시현의 집도 공개됐다. 그는 “고등학생 때부터 자취를 했다. 고3 때부터 일을 시작해서”라며 자취 7년 차라고 말했다. 또 “이사한 지 한 달 조금 안 됐다. 개인 주방이 없어서 이사한 김에 작업실 겸 쓸 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다 해서 주방이 큰 집으로 이사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5ae0480ed06c66110108eab8e77a8b87f879d3e51367e23de5986c484304b9e" dmcf-pid="Yu5AsiV7F0" dmcf-ptype="general">주방에는 개인 장비와 식재료가 정갈하게 정리돼 있었고, 대형 팬트리도 설치돼 있었다. 김시현은 “기계가 좀 많다”며 진공기계, 아이스크림 머신, 식품 건조기, 블렌더, 수비드 머신, 파스터 제면기, 전문가용 온도기 등을 소개했다. 전현무는 “남들 TV 놓는데 대형 팬트리를”이라며 놀랐고, 김시현은 “7년 동안 차곡차곡 모으다 보니 많아졌다. 제 보물창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3e509c1a919260338ac12b9dffa01b7711df68ca2f8e28e333ccaf2dbfe98a" dmcf-pid="G71cOnfz03" dmcf-ptype="general">이날 김시현은 자신만의 냉이 된장라면과 유자청 레시피를 선보인 뒤 경동시장을 찾았다. 그는 “해외에 허브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나물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향이 다 다르고 다루는 법도 다르다. 거의 백화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61f3b541be191746a3176440d66307a947592fbc0e62f41a425091baaf221d" dmcf-pid="HztkIL4qFF" dmcf-ptype="general">단골 나물 가게에서 봄동 두 단을 비롯해 섬초, 방풍나물, 두릅, 은달래, 유채나물 등을 담은 김시현은 보리순까지 추가로 구매했다. 나물 값만 7만1000원이 나오자 기안84는 “나물을 7만 원어치 사냐”고 놀랐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XOc9QUWIu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온이는 내 베이비”… ‘레전드의 품격’ 빛난 클로이 김 02-14 다음 클레보 크로스컨트리 3관왕…통산 8번째 금 '역대 최다 타이'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