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진,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10km 90위로 완주 성공...사격 페널티 3개 [2026 밀라노] 작성일 02-14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4/0000385157_001_20260214013510264.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바이애슬론 대표 최두진(포천시청)이 10km 스프린트 종목을 완주했다.<br><br>최두진은 13일 오후(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실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10km 종목에서 28분5초7을 기록했다.  순위는 90명 중 최하위다.<br><br>바이애슬론 10km 스프린트 종목은 3.3km 코스를 세 바퀴 주행하며 2회 사격을 한 뒤, 최종 도착 시간으로 순위를 가린다.<br><br>사격은 주행 중도에 복사(엎드려쏴)와 입사(서서쏴) 순서로 이어진다. 5발씩 총 10발을 쏴야하며 사격에서 표적을 맞추지 못하면 한 발당 150m의 페널티 코스가 주어진다. <br><br>최두진은 복사에서만 3개의 페널티를 받아 450m의 벌칙 코스를 추가로 받았다.<br><br>최두진은 앞서 치렀던 바이애슬론 20km 경기에서도 5분의 페널티를 받아 최종 85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br><br>금메달은 22초53분1의 기록을 세운 캉탱 피용 마이예(프랑스)가 차지했다. 은메달은 23분6초8 기록의 베틀레 샤스타드 크리스티앙센, 동메달은 23분9초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이상 노르웨이)가 가져갔다.<br><br>사진=대한체육회<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1패 뒤 2연승…이탈리아·영국 연파 02-14 다음 끝날 때까지 모른다, 패기로 무장한 한국 10대들의 질주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