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英 전설적인 밴드 핑크 플로이드 헌정 프로젝트 참여 ‘레전드 커버 극찬 이어져 작성일 02-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LhxuYC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0bac0dffd5e40fba9e4cec7938b28efa2c7af30e96a788f4f06587332960c1" dmcf-pid="BnolM7Gh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트랙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khan/20260214003245387fwvi.jpg" data-org-width="1200" dmcf-mid="zRds83vm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khan/20260214003245387fw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트랙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d47e6394cc2576a9f50ac5c6872d49fa89cb7edb6b8bae9433d9dadd5a0e84" dmcf-pid="bLgSRzHlUq" dmcf-ptype="general">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모두를 놀라게 한 케이팝 최초의 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dce3810e71bc90cf1e1ddd7ba72b96829ba4c170314b6b86d2f8835ac2ef348" dmcf-pid="KoaveqXS3z"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피프티피프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Wish You Were Here(위시 유 워 히얼)’ 커버 영상이 공개됐고, 해당 영상은 핑크 플로이드 공식 SNS에도 게시되며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6d9a81605e3cf83e37b4ee8ab702edba0abf9e5f7891b576533aa13eb49b0930" dmcf-pid="9gNTdBZvp7"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의 ‘Wish You Were Here’ 발매 50주년을 기념하는 헌정 프로젝트에 참여해 ‘Wish You Were Here’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선보인 것.</p> <p contents-hash="c15775bd25c4714540de21c63ea89cfd6cb261672dc885207aaeee82930612f2" dmcf-pid="2ajyJb5T3u" dmcf-ptype="general">오랜 팬들에게는 추억과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호평을 얻었고, 젊은 세대 리스너들에게는 신선한 자극을 안겼다. 이에 피프티피프티는 이번 프로젝트 참여에 대한 가슴 벅찬 소회도 전했다.</p> <p contents-hash="7a25126c32de9fc1106c10d6da2a2eadad8628ffb0322045fc93683bb087dcc1" dmcf-pid="VNAWiK1yzU"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은 “학창 시절에 밴드부 활동을 하면서 록 음악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데뷔 후 이렇게 전설적인 밴드인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을 커버하게 됐다는 게 아직도 잘 믿기지 않는다. 특히 헌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ece375a12829bf27e3d1a0e40c9585d9aea08c2b40aaca393ae88cd6a827664" dmcf-pid="fjcYn9tW0p" dmcf-ptype="general">국내 아티스트 최초로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한 것에 대해서는 “꿈에 가까워진 기분이었고, 이번 작업을 통해 저희도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특별하고 영광스럽게 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ac50272e16758886967323ae704760cf69eb6a0707b6d7275f413b1118e811" dmcf-pid="4AkGL2FYF0"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세대를 넘어, 시간이 흘러도 많은 사람들께 울림을 주는 음악으로 계속 사랑받는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저희도 음악으로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오래 기억에 남는 팀이 되고 싶다”며 아티스트로서 핑크 플로이드로부터 받은 음악적인 영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0b64498f640f742ab085052a41c571b1ff456d09d4f2bc1e4882d800ef1d01c" dmcf-pid="8EwZa4pXu3"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의 색깔로 선보인 ‘Wish You Were Here’를 준비하면서 멤버들은 화려한 기교보다는 원곡의 감성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데 무게를 두어 원곡이 가진 울림 속에 자신들만의 색깔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자 했다.</p> <p contents-hash="9d7c3830d5bfd998e707149467185731d0fc5383871f1540fe67f301f511a21e" dmcf-pid="6Dr5N8UZ3F"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곡 후반부에 특히나 공을 들였다고. 대화하듯 가사를 주고받는 파트를 새롭게 구성해 선보인 피프티피프티는 원곡에는 없는 파트지만 이 노래가 품은 ‘그리움’이라는 정서를 서로 위로하듯 풀어낸 점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포인트로 꼽았다.</p> <p contents-hash="48973318ecfd2dfe9185546adabf1863451129213d8cd8bda104ac3a11621663" dmcf-pid="Pwm1j6u57t" dmcf-ptype="general">프로젝트에 있어 감회가 남달랐던 전홍준 대표는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에서 받은 감동이 한국 대중음악을 기획할 때 큰 영감이 되어왔습니다. 그들과 피프티피프티가 한 무대에서 연결된다는 것에 진심 어린 감사와 깊은 영광을 보냅니다.”라는 가슴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c5168116704ac9a83651a32fa1f1dab595ed184427299673f18a656c3320e57" dmcf-pid="QrstAP7101" dmcf-ptype="general">탄탄한 실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피프티피프티는 계속해서 더 다양한 음악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188540a68b07c82ac19ecc0b26c349c0b5a31f2e968f2ceb400490be6091f81" dmcf-pid="xmOFcQztp5"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子' 그리, 해병대 자진입대 속내…"아버지 속썩이는 이미지 탈피하려" (쓰담쓰담) 02-14 다음 '갓생러' 김영철, 지각 대신 파자마 출근 "매니저가 그대로 내려오라고..." [RE:뷰]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