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시각장애 길고양이 둘째로 입양‥손으로 변도 받은 사랑 뭉클(나혼산) 작성일 02-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5Cftlw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5caf800e2e5ce18b1d269b161cbf2268e7bbff079ae8a1d16544f524a3437" dmcf-pid="uP1h4FSr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001747279ntlw.jpg" data-org-width="640" dmcf-mid="0a8otIae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001747279nt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57485d37e719a9edaef26c175a6e5c117654c0fd2253eac00dd8c02602fc2a" dmcf-pid="7Qtl83vm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001747456hrld.jpg" data-org-width="640" dmcf-mid="p0GmKXOc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001747456hr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zxFS60TsT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2869cf20e8822d733888d0e0ab8b50c393c790607aabe1a671a922bbdc9ed88" dmcf-pid="qM3vPpyOv6" dmcf-ptype="general">배우 옥자연이 길고양이를 둘째로 입양했다. </p> <p contents-hash="116d694ebfce840a3fc8c0b42c20eeb712189fe59f0d1ca89e060b269a91834b" dmcf-pid="BR0TQUWIT8" dmcf-ptype="general">2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34회에서는 옥자연이 새 가족 봄이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750a829759a7adff63cc7e6914682778743dc3df72d912c0cc03466332942dda" dmcf-pid="b2YrbHsAW4" dmcf-ptype="general">이날 옥자연이 귀가하자 반겨주는 고양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못 보던 고양이 아니냐"며 당황했다. 옥자연은 "봄이라고 둘째가 들어왔다. 굉장히 명랑하고 호기심 많는 개냥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8c0f0115d2eadf8ce0e1daafd05a9e0460a4ab883b8c6933046540430566fae8" dmcf-pid="KVGmKXOcWf"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12월에 친구와 길 가다가 친구가 '어 고양이다'라고 하더라. '그러네'하는데 직진으로 다가오더라. 가까이 와서 보니 등에 상처가 있더라. 응급 처치 정도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수술을 해야 한다더라. 상처가 썩어가고 있어서 수술을 맡기고 다음날 데리러 갔는데 선생님이 '얘가 좀 다른 걸 아시냐'고 하더라. 눈이 안 보이는 애고 조금 아플 수 있다고 하시더라. 눈에 외상 없는 시각장애가 있고 입양을 가기 어렵다고 해서 '내가 키워야겠다'하고 데려오는데 제 무릎에 가만히 있더라 .운명처럼 날이 제 생일이었다"고 봄이와의 첫 만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004a4f71b90c17fafab14df7c55c16b05b85b98f82aedf93678e9e9884378ca" dmcf-pid="9fHs9ZIkvV" dmcf-ptype="general">"(첫째 차차가) 처음에 많이 경계를 했는데 너무 잘 논다. 경계를 푸는데 2주 걸렸다"고 봄이와 차차 합사에 성공한 사실을 전한 옥자연은 "병원에 안 데려왔으면 이 겨울을 못 지나고 봄을 못 봤을 거라고 해서 앞으로 너의 생은 계속 봄으로 가득하라고 해서 봄이라고 지었다"고 이름 의미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c4a0dd77d6fc79383f3e04bab4e086e0fd742204158613e6c0dad4c7ee1070fe" dmcf-pid="24XO25CEy2"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일상 생활에 아무 문제 없다. 촉각이 많이 발달하고 방 구조를 다 기억해서 잘 다닌다"고 말했다. 기안84가 화장실은 문제 없냐고 하자 옥자연은 "처음 왔을 때 똥오줌을 못 가쳤다. 계속 가르쳤다. 똥 싸려고 하면 손으로 들어서 옮기고 손으로 똥 받으면서 며칠 하니 익혀서 아무 문제 없다"고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V8ZIV1hDy9"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65Cftlw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경기도청, 종주국 영국 완파하고 예선 2연승 02-14 다음 옥자연, ‘시각장애’ 고양이와 운명적 만남 “입양 어려워..키우기로 결심” (‘나혼산’)[순간포착]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