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햄버거 사업 후 27kg 폭증…"배고플 땐 내 살 먹는다 생각" 작성일 02-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I1XrnQ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c51ab68b8e467c9971d2dcbe64cc523713bb14284cdd076e9f3299b226f5bd" dmcf-pid="qtFf9ZIk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235215152mtfy.jpg" data-org-width="550" dmcf-mid="uDkySNQ9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235215152mt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7db756d0c8e2532d465b31a149a0b2c2d8749955f8fab570f9e827f9142752" dmcf-pid="BF3425CE7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가수 테이가 27kg 체중 감량을 한 비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747ce78b88ac9237aa9788b95e38e44846356c1367807b9a2d6e1a277abf3b6" dmcf-pid="b308V1hDpY"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십센치의 쓰담쓰담'에서는 MC 권정열이 테이에게 "왜 이렇게 살을 많이 뺐냐"고 물으며 근황을 짚었다.</p> <p contents-hash="3ee0bafbf6714e16591fe3cb3c45eee30be1b257fd79501924e204796dd4bd60" dmcf-pid="K0p6ftlwpW" dmcf-ptype="general">이에 테이는 "슬픈 발라드를 부르려면 조금은 힘들어 보여야 한다"며 "안 힘들어 보이는데 슬픈 노래를 부르면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고 답했다. 이어 "행복했던 야식을 두 달 동안 끊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헬스도 열심히 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438e3af3560d9ddd5ddfa9cb3ac0283eb750cd6ee0c432fd45adb9b070079d0" dmcf-pid="9pUP4FSruy" dmcf-ptype="general">특유의 유쾌한 입담도 빛났다. 그는 "오늘 '쓰담쓰담'에 나온다고 해서 어제 특별히 어깨 운동을 열심히 했다"며 객석을 향해 "여러분, 제 어깨다. 패드 전혀 없다. 어깨를 많이 잡아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d2fa31c1089669c1bfc7562bed2f23722828f358fe435181d851dcd34881c1c" dmcf-pid="2UuQ83vm0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체중이 세 자릿수까지 올랐던 사연도 공개했다. 테이는 "햄버거 요식업으로 전향할 때 한 달에 정확히 27kg이 쪘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하루 한 끼만 먹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배고플 때 '지금 내 살을 먹고 있다'고 생각하며 참고 훈련하니까 지금은 이틀에 한 끼도 버틸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f4ac1c503cacc36061c21951e7e519d0e7471481eccafc795291c7d84270f3e" dmcf-pid="Vu7x60Tszv"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권정열이 "건강에는 안 좋을 것 같다"고 우려하자, 테이는 "간헐적 단식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지나고 보니 그렇더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0cd1951fd24bdffc140ee61bc37e65eb074013fb1c4af89472d235bcf0d8b22" dmcf-pid="fHXbzWwauS" dmcf-ptype="general">한편 테이는 '같은 베개',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사랑은 하나다', '헤어진 후에' 등 감성 발라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굿모닝FM 테이입니다 DJ로 활동하며 청취자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4XZKqYrNzl"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WS, ‘엠카’ 물들인 겨울 청량의 설렘 02-13 다음 '아기맹수' 김시현, 손톱관리→냉이 된장라면으로 하루 시작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