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스키 간판 클레보, 프리 10km서 3관왕 달성...이준서는 73위로 마쳐 [2026 밀라노] 작성일 02-13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3/0000385151_001_20260213235014087.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 요한네스 클레보가 이번 올림픽에서 3관왕에 올랐다.<br><br>클레보는 한국시간으로 13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10km 인터벌 스타트 프리 경기에서 20분36초2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클레보는 2018년 평창 대회 당시 금메달 3개를 휩쓴 간판 스타다. 4년 뒤 열린 2022 베이징 대회에서도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등 메달을 쓸어갔다. <br><br>클레보의 메달 행진은 이번 대회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그는 20km 스키애슬론에 이어 스프린트 클래식, 이번 경기까지 3관왕에 올랐다.<br><br>크로스컨트리 스키는 기술에 따라 클래식과 프리로 나뉜다. 클래식에서 선수는 눈에 새겨진 트랙을 따라 나아가고, 프리는 이동 방향에 따라 측면 이동을 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3/0000385151_002_20260213235014119.jpg" alt="" /><em class="img_desc">이준서</em></span><br><br>남자 10km 프리는 선수들이 시간차를 두고 출발, 총 10km를 프리 주법으로 달리며 기록으로 순위를 가린다.<br><br>한국의 이준서(경기도청)는 24분25초4로 레이스를 마치며 113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73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이준서는 앞서 남자 10km+10km 스키애슬론에서 58위를,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서는 64위를 기록한 바 있다.<br><br>사진=연합뉴스, 대한체육회<br><br> 관련자료 이전 "넘어져 속상했는데"…그 때 여제 울린 '설원 위 깜짝 청혼' 02-13 다음 골프로 모은 7천만원, 아이들 미래로.... 스포츠ESG 실천하는 하나금융, 인천 아동돌봄에 온기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