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집까지 팔았다…수십억 해킹 피해에 “태어나 처음 무릎” 작성일 02-1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ztpScn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2044283aaf9eb123b512179314c51c89e3dfa67e1d98344c6d6d2ebb03fa4b" dmcf-pid="zm9UqYrN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동주. 스포츠동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232727907cwfu.png" data-org-width="1600" dmcf-mid="uvRfPpyO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232727907cwf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동주. 스포츠동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0974a02a68ef336cbada0304fec002c823e39e0927f4c27dcadc4a08b5621a" dmcf-pid="qs2uBGmj7E"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장동주가 수십억 원대 해킹 피해로 빚더미에 오른 사연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d6749ee35d69a279b3589a47ea77508efccf9a23b946aa7d4b9cea32b0580bb6" dmcf-pid="BOV7bHsA0k" dmcf-ptype="general">13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장동주는 휴대전화 해킹을 당한 뒤 협박에 시달렸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급하게 돈을 빌리다 채무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고 밝혔다. 가족이 집까지 정리했지만 상황은 쉽게 나아지지 않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38dc68812f964f24dcd21972895b2c83921553dd0ae37a5f104d1119a3f0783" dmcf-pid="bIfzKXOczc" dmcf-ptype="general">그는 “이런 일들을 겪으며 ‘여기까지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한때 배우라는 직업을 내려놓고 싶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아버지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끝까지 버텨야 한다. 힘들다고 포기하는 게 더 비겁한 것’이라고 하셨다”며 “빚 독촉하는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필요하면 무릎이라도 꿇으라고 조언해 주셨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e77c3c04b8846776a442aa191f460efc05dd0aed3a547b5e2f2d7b7078857d9" dmcf-pid="KC4q9ZIk3A" dmcf-ptype="general">결국 장동주는 채권자들을 직접 찾아갔다. 그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며 태어나 처음으로 무릎을 꿇었다”며 “그분들이 ‘연락만 되면 된다. 널 믿고 빌려준 것’이라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1년 안에 채무를 정리하겠다고 약속했다. 어떻게든 갚아야 한다는 생각뿐”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12b173df3d20f22a9dd6f3e08995a1efa35a63a0e090c96795368eb6b111bfc" dmcf-pid="9h8B25CE0j" dmcf-ptype="general">현재 장동주는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 중이다. 그는 “작품이 저를 덜어내지 않고 기다려줘 감사했다”며 “도와주고 기다려준 분들께 부끄럽지 않게 반드시 빚을 갚고 제자리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1223cd726354cd15c738f48e894218d8e007aa62e50d522a9dc972b65faa812" dmcf-pid="2l6bV1hD3N"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주는 최근 매니지먼트W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그는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 1원 한 장까지 빠짐없이 갚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VC4q9ZIkFa"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 주량 어마어마했네…박효준 "과거 진구와 2시간에 소주 20병" [RE:뷰] 02-13 다음 2위 현대건설, 선두 도로공사 제압...카리 31점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