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면허취소 있었던 터라 더 뭇매… 사고 연출 뒤 사과 작성일 02-1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d2pScneo"> <p contents-hash="b6496d4cc52507ab7e6499cc9e923c77e372dede95f2d2d4a4d9710beff61579" dmcf-pid="WBJVUvkLdL" dmcf-ptype="general">배우 황보라가 교통사고를 연상시키는 연출로 공동구매 홍보 영상을 올렸다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던 이력이 재조명되며 비판은 더욱 거세졌다.</p> <p contents-hash="a3f75d71e4cf182512fdbcca3a57f0a5e196bcd63e3334ee02efc68cb03aa41b" dmcf-pid="YbifuTEonn"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전 올라온 공구 영상 관련하여 신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라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어 “불편하셨을 많은 분들께 사과드리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52da7061f4796c870d2dd909446465921f8801209439190684bf39d74bf159" dmcf-pid="GYB5SNQ9ni" dmcf-ptype="general">논란은 지난 11일 공개된 마카다미아 공동구매 홍보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 초반 황보라는 야간 도로를 운전하다가 갑작스러운 충격을 받은 듯 비명을 지르며 긴박한 상황을 연출했다. 화면은 급박하게 전환됐고, 실제 교통사고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9073a01c1f6751eccb66bdf1055d958780f194edbbc8d3100dc2d2f1ae3fba" dmcf-pid="HGb1vjx2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보라가 교통사고를 연상시키는 연출로 공동구매 홍보 영상을 올렸다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사진=황보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ksports/20260213224802586mrwk.png" data-org-width="640" dmcf-mid="6FejeqXS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ksports/20260213224802586mrw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보라가 교통사고를 연상시키는 연출로 공동구매 홍보 영상을 올렸다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사진=황보라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b68b18946d51b44621e3c6e72ad85312b939df8c3e8e31f0e4bfcbedb8fe85" dmcf-pid="XHKtTAMV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ksports/20260213224803889azqs.png" data-org-width="640" dmcf-mid="PXikiK1y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ksports/20260213224803889azqs.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aad0dd6db5a8c409807218ac9a33859c5e550b2e28b5416664f0c181b5d16d" dmcf-pid="ZX9FycRf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ksports/20260213224805206aqkm.png" data-org-width="640" dmcf-mid="Qm3K3hjJ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ksports/20260213224805206aqkm.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1ecbe21ab1e9f886b71791a8b9d520e32d66f00619fb5503b3f6733ba97dd" dmcf-pid="5Z23Wke4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ksports/20260213224806457foui.png" data-org-width="640" dmcf-mid="x5V0YEd8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ksports/20260213224806457foui.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181879dc427c659f5f3cfd3dde7a2b4fb74f924261b7cc9ac3d3cdc81efd42b" dmcf-pid="15V0YEd8nM" dmcf-ptype="general"> 그러나 곧바로 분위기는 반전됐다. 황보라는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마카다미아 먹을래?”라고 말했고, 제품을 들어 보이며 홍보에 나섰다. 긴장감을 끌어올린 뒤 곧바로 안주 제품을 소개하는 구성에 일부 누리꾼들은 “물건 파는 것과 차 사고가 무슨 연관이 있느냐”, “교통사고를 가볍게 소비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0e6592834be6b74714b2d7f14008ba6e404903f9d4fa86145d91fb033120c62a" dmcf-pid="t1fpGDJ6Jx" dmcf-ptype="general">특히 황보라는 지난 2007년 혈중알코올농도 0.135%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면허취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와인 한 잔을 마셨을 뿐”이라는 해명으로 더 큰 비판을 받았고,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 같은 전력이 있는 상황에서 교통사고를 연상시키는 연출을 사용한 점이 더욱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bb594667212e6ecfc1fcc4ba967601e7dd190104d74e3150099aad9c45f94fe" dmcf-pid="Ft4UHwiPeQ" dmcf-ptype="general">결국 황보라는 사과문을 통해 논란을 인정했다. 자극적인 연출로 시선을 끌려던 홍보 방식이 오히려 역풍을 맞은 셈이다.</p> <p contents-hash="827deb9be12515f11e1d88fab0d9bd66c7ac4f087fa5d1e0b75490337bb3a9a1" dmcf-pid="3F8uXrnQLP" dmcf-ptype="general">공구 영상은 삭제되었지만, 논란의 여파는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0367ZmLxL6"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p0Pz5soML8"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격' 선수촌 비밀 "선수들 75%가 한다" 콘돔 1만개 '품절 대란'... 혈기왕성 선수들 "제발 더 주세요" [밀라노 올림픽] 02-13 다음 '솔로지옥5' 최미나수 "미움받을까 걱정했다"…'빌런 논란' 정면 돌파 소감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