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금메달’ 최가온…오메가 시계·3억원 포상금 ‘두둑’ 작성일 02-13 44 목록 ◆ 밀라노 동계올림픽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13/0005637499_001_20260213225109839.jpg" alt="" /><em class="img_desc">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금메달을 손에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연합뉴스]</em></span>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딴 최가온(18·세화여고)이 950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와 3억원이 넘는 포상금을 받게 됐다.<br><br>최가온은 1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우승했다.<br><br>앞서 오메가는 “남녀 구분 없이 대한민국 대표팀에서 개인 종목 첫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 1명에게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br><br>시계 뒷면에는 밀라노·코르티나 대회 엠블럼과 오륜기가 새겨져 있다. 시계는 950만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시계 외에도 3억원의 포상금도 받을 전망이다. 롯데그룹이 회장사인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올림픽 금메달 3억원, 은메달 2억원, 동메달 1억원의 포상금을 책정하고 있다.<br><br>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게 주어지는 연금(경기력 성과포상금)도 있는데 월 100만원 또는 일시금(6000만원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급하는 현금 포상금(6300만원)도 별도로 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카이, 서울대 학·석·박사 엘리트 “별명 서울대 신동엽, 조승우 보고 뮤지컬 꿈”(쓰담쓰담) 02-13 다음 "올림픽 보려다가.." 16년 도주한 수배자, 경기장 대신 감옥행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