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스노보드 크로스 출전 우수빈, 조기 탈락 ‘16강 좌절’ 작성일 02-13 4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3/0000735726_001_20260213225616764.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한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우수빈(한국체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크로스 종목에서 조기 탈락했다.<br> <br> 우수빈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크로스 16강 4조에서 실격 처리됐다.<br> <br> 스노보드 크로스는 선수들이 점프, 모굴, 와이드 커브가 있는 트랙에서 주행을 펼쳐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하는 순서로 순위가 매겨지는 종목이다. 속도 경쟁을 펼치는 종목 특성상 추월 시도 시 몸싸움이 치열해서 선수 간 충돌 가능성이 있는 등 변수가 많다.<br> <br> 한국 선수 중 최초로 크로스 종목에 나선 우수빈은 앞서 시드 배정 예선에서 1분17초82로 전체 32명 중 29위를 기록했다. 16강에서는 4번 레인에서 출발했는데, 스타트 이후 가장 뒤로 처졌다. <br> <br> 우수빈은 선두권을 추격하기 위해 속도를 올렸지만 넘어졌고, 완주에 실패하면서 실격 처리됐다. 그러나 우수빈은 결과와 관계없이 다시 일어나 결승선을 통과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에 모인 팬들에게 박수를 받았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3/0000735726_002_20260213225616847.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보려다가.." 16년 도주한 수배자, 경기장 대신 감옥행 02-13 다음 데니안 "지오디 먹짱은 손호영, 김태우보다 잘 먹는 대식가" ('무계획3')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