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성 1도없는 역효과"...황보라, 음주운전 파묘된 '공구' 영상 뭐길래 [핫피플] 작성일 02-1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G1AP71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c43f541622995e40e6599e6e5e594658f73f066b0f7383b2b87e4181e2a6fa" dmcf-pid="4uHtcQzt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poctan/20260213223240446gvrf.jpg" data-org-width="500" dmcf-mid="VB26GDJ6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poctan/20260213223240446gvr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7ca406cdc323673656e264484cb39bdba154e091058415574a14cb85734d0d" dmcf-pid="87XFkxqFl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황보라가 공동구매 홍보 영상에서 교통사고를 연상시키는 설정을 사용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33dc628d669ad9a73b22965311b15495fe98638258b0fc528064ce1145ce62eb" dmcf-pid="6zZ3EMB3yC"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최근 SNS에 마카다미아 공구 영상을 게재하며 야간 운전 중 사고가 난 듯한 긴박한 장면으로 시작했다. 비명을 지르며 놀란 모습을 보이다가 곧 환하게 웃으며 제품을 소개하는 반전 구성을 택했지만, 견과류 홍보와 교통사고 설정 사이의 연결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4a638cdc17bcf9a429a3c37574039f03994043a4c445a3f8adcba4b900d320d4" dmcf-pid="Pq50DRb0hI" dmcf-ptype="general">온라인에서는 “견과류와 사고 설정이 무슨 관련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굳이 자극적인 연출을 쓸 필요가 있었나”, “연관성 없는 콘셉트로 오히려 역효과”라는 반응이 나왔다. 일부는 “가벼운 홍보에 교통사고 이미지를 활용한 건 부적절하다”는 의견과 함께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c2d40aa08a12745a834fde37538697222f81642c650b6b3a81722fad0066f09" dmcf-pid="QB1pweKpTO" dmcf-ptype="general">특히 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은 이력이 재조명되면서 “더 신중했어야 했다”는 목소리도 덧붙었다. 다만 일각에서는 “과도한 비난보다는 문제 제기 수준에서 마무리하자”, “앞으로는 보다 적절한 방식의 홍보를 선택하면 될 것”이라는 비교적 차분한 반응도 보였다.</p> <p contents-hash="373647f9abde1da683c2b824fcd1420857a5edbb005c18f5a0b81d92f60fcdff" dmcf-pid="xn8M5soMhs" dmcf-ptype="general">결국 이번 논란은 홍보 방식의 적절성에 대한 고민을 남겼다는 평가다. 제품과 메시지의 맥락을 고려한 연출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로, 향후 보다 신중한 콘텐츠 기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p> <p contents-hash="e4a56340e8b40ec0816ca08a2b2e59636ed11ba2513a19312810e19abb3ce0cc" dmcf-pid="y5lWn9tWvm"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d794bd89f104e2e4f52cda537802060da5040d4c833e7edb1369f017b66984d7" dmcf-pid="W1SYL2FYTr"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 SNS<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새해부터 쉽지 않네…前소속사 가압류→장난감 나눔 논란 '역풍' [엑's 이슈] 02-13 다음 '건물주' 하정우, 제태크 비결 공개했다…"대출하고 여기저기 돈 빌리며 영혼까지 끌어모아"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