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신뢰 얻고 싶어 해병대 선택…입대하자마자 후회 ‘나갈까?’” 생각도, 솔직 고백 (‘더시즌스’) 작성일 02-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W69ZIk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8605a2f3e19266300245fd76ee04550bebeb95ba2918bc2b67848ca0c474f" dmcf-pid="xJYP25CE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poctan/20260213222742927vgci.png" data-org-width="650" dmcf-mid="P2r7FCNd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poctan/20260213222742927vgc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y0oXTAMVl9"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a87de2d94692e20576da6792c011f41f2de9fca21cc3e36143b9924c2e973f8b" dmcf-pid="WpgZycRflK"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가수 그리가 해병대 입대를 결심한 이유와 솔직한 군 생활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9bc97b63862004feed77e00c26b42a3a0dc0226c351d1fe5de9de65eb0a6a79" dmcf-pid="YUa5Wke4Wb"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그리(GREE), 카이(KAI), 테이(TEI), 럼블피쉬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bd53ac87277cb04d9cbb04370615b5b3fb5d553a9718534fd0917b29369189c3" dmcf-pid="GuN1YEd8T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제대 2주 차를 맞은 그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병대 필승 경례와 함께 그는 관객석을 향해 “해병대 병장 김동현은 2026년 1월 28일부로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라고 또렷이 신고하며 분위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97bfb47faf986ac12ef37469abed3830dcfb68d5f25f74581aa9e64b6bad451b" dmcf-pid="H7jtGDJ6Tq" dmcf-ptype="general">MC 권정열이 “해병대를 선택한 개인적인 이유가 있느냐”고 묻자, 그리는 진지한 답변을 내놨다. 그는 “어릴 때부터 해병대라는 조직을 좋아했다”면서도 “어릴 때부터 방송을 하다 보니 이미지가 천진난만하고 어려 보일 것 같았다. 대중에게 신뢰를 주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11ca34208d65ef7f923355316204c23cbd8f8427dc601cd2791a8ff658662b" dmcf-pid="XzAFHwiPSz"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 싫어하는 일도 해야겠구나 싶었다”며 “해병대는 훈련이 힘들기로 유명하니까, 많은 분들께 신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입대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81cd0978463e92295c4a75e74295887c38f3fe1a437e1675200029f51f9fe53" dmcf-pid="Zqc3XrnQy7" dmcf-ptype="general">하지만 후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권정열이 “들어가서 후회한 적 있냐”고 묻자, 그리는 망설임 없이 “들어가자마자 후회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환경이 일단 말이 안 됐고, 어릴 때부터 활동을 하면서 케어받는 데 익숙했는데 ‘똑바로 안 하냐’, ‘군가 열심히 불러라’며 계속 혼내니까 ‘나갈까?’라는 생각을 진심으로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653ec981d49168ae83d508a66b22d9e45196683474165653408376fe2ce9a10" dmcf-pid="5Bk0ZmLxlu" dmcf-ptype="general">솔직한 고백에도 불구하고, 한층 단단해진 모습의 그리는 군 생활을 통해 성장한 면모를 드러내며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1af547481a0c1eb996a05bc36662ee260d64530fdcabfad61e47c19ac2c5ff66" dmcf-pid="1bEp5soMSU"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수면 부족+연장 근무에도 강철 체력 과시.."몰래 뭐 좋은 거 먹나?"[보검매직컬][★밤TView] 02-13 다음 “AI는 조상님이 관리해주나요”…신입사원 3배 더 뽑겠다는 이 기업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