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빌런 최미나수, 결국 고개 숙였다…"서툰 모습들 많이 반성했다" [전문] 작성일 02-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tUmJ2u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cdfede995549a7ba032b42d341fbb7aa76580cdd2d2709d3d351b73c8b474c" dmcf-pid="x7FusiV7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미나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221646234hbun.jpg" data-org-width="550" dmcf-mid="PALjbHsA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221646234hb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미나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27d4cb9f00022aeb7fbf66b131c7249a57cd0ce5337fdf783b43de70e76a96" dmcf-pid="yaz9vjx2Y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최미나수가 '솔로지옥5'에 출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cbc9dd990c24816b59426025ec0a87efdcdcc22cec4bebf9e10662389388e71" dmcf-pid="WNq2TAMVYr" dmcf-ptype="general">13일 최미나수는 개인 계정에 "'솔로지옥' 촬영하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다. 저의 서툰 모습들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배우고, 깨닫고, 성장한 것 같다. 저의 행동과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릴 수 있다는 걸 깊이 느끼고 돌아볼 수 있던 시간이었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960cfcc26beffdc6a12a8935713db3104b09f5781492c1844379f2f8d5644f2" dmcf-pid="YjBVycRfXw"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모두에게는 내가 나로서 존재하기 어려운 순간들을 마주할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 저 역시 '내가 내 모습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을까?', '내 온전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미움받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참 많았는데 용기를 낸 건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cbccafd8a0396ecdd6eaf07adf6b1e1e904e5fb7a7244e44e92a51ce19601f" dmcf-pid="GAbfWke4t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도 또 다른 저의 다채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모습도 기대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bd31b337b54c19d43b27bc009e87466d0f45456a076040c4b36c39e75750822" dmcf-pid="HcK4YEd8tE" dmcf-ptype="general">한편 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일명 '빌런캐'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이끌었다. 자신에게 쭉 직진했던 이성훈과 최종 커플이 됐다. </p> <p contents-hash="06326cf9b76aa0f65e484642962d949d074188ca55674a6cceed8e635acda1ba" dmcf-pid="Xk98GDJ6Gk" dmcf-ptype="general"><strong>최미나수 SNS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b0fd17b407e2de49c88c8ff5e7bb5000a9dc1d58b07da3d8ecca3a69f0e550ec" dmcf-pid="ZE26HwiPGc"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솔로지옥5에 출연한 최미나수입니다.<br> 가장 먼저 감사한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52b015ce943af3adcc95bec3ff49f8f40418140dacda282b985c350f61228430" dmcf-pid="5DVPXrnQGA" dmcf-ptype="general">솔로지옥에 참여하면서 정말 많은 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br> 넷플릭스와 솔로지옥 제작진분들, 출연자분들, MC분들,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 가족들,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0b2d1330b28f7ca3a65316c42bdcd7b5a6d61a8e6cafbadbda8f882fdc6c80bf" dmcf-pid="1cK4YEd8Xj" dmcf-ptype="general">솔로지옥을 촬영하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저의 서툰 모습들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배우고, 깨닫고, 성장한 것 같습니다. 저의 행동과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릴 수 있다는걸 깊이 느끼고 돌아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aa17bf0068bc91da185c94ce3c4787c30516b73ad87baf5a6d2b0349cd505cbf" dmcf-pid="tk98GDJ61N" dmcf-ptype="general">우리 모두에게는 내가 나로서 존재하기 어려운 순간들을 마주할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내가 내 모습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을까?’, ‘내 온전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미움받지는 않을까?’라는 걱정이 참 많았는데요. 용기를 낸 건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5418f3fff3b18aa719df357c324fbcf48b9ef0f4a861d0df14f94b9a3b141f93" dmcf-pid="FE26HwiPGa"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또 다른 저의 다채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모습도 기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feca7697b03b1968ce3715052952e58e268c1fbce5116fc8579f4a1bb24c2d7d" dmcf-pid="3DVPXrnQZg" dmcf-ptype="general">솔로지옥5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도전하고, 용기내는 다채로운 날들을 함께 보내…자요!!1!1!!1!</p> <p contents-hash="6f67feab787b9f94b1305e3015f950124731a28920cafc3bb539e704ddae8f22" dmcf-pid="0wfQZmLxYo" dmcf-ptype="general">사진=넷플릭스 </p> <p contents-hash="d097b457f0576162f5ee2dca595d20efccf8c1fdc6e2afbe73972d6142b870b8" dmcf-pid="pr4x5soMGL"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역’ 그리 “해병대 입대하자마자 ‘나갈까?’ 고민했다” (더 시즌즈) 02-13 다음 여자 핸드볼 인천광역시청, 서울시청 꺾고 8경기 만에 시즌 첫 승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