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장사씨름 매화급 이연우·무궁화급 김하윤, 나란히 통산 8회 장사 등극 작성일 02-13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3/2026021319490905997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3214109488.png" alt="" /><em class="img_desc">매화장사 이연우. 사진[연합뉴스]</em></span>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거제시청 이연우가 통산 8번째 매화급(60kg 이하) 정상에 올랐다. 13일 태안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결정전에서 김채오(안산시청)를 잡채기와 뿌려치기로 2-0 완승했다.<br><br>국화급(70kg 이하)에서는 이유나(안산시청)가 이세미(구례군청)를 밀어치기·들배지기로 2-0 제압하며 데뷔 3년 차에 생애 첫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br><br>무궁화급(80kg 이하) 김하윤(거제시청)은 박민지(영동군청)에게 첫판 밀어치기를 허용했으나 잡채기·들배지기로 연달아 뒤집어 2-1 역전승을 거뒀다. 김하윤은 통산 8번째(국화 5회·무궁화 3회) 장사 등극이다.<br><br>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는 안산시청이 괴산군청을 4-2로 꺾고 우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3/2026021319511806328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3214109560.png" alt="" /><em class="img_desc">국화장사 이유나. 사진[연합뉴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3/2026021319514101341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3214109623.png" alt="" /><em class="img_desc">무궁화장사 김하윤. 사진[연합뉴스]</em></span> 관련자료 이전 '자식도 공무원 추천'했던 충주맨 왜 돌연 사직서냈나..과도한 추측자제 [핫피플] 02-13 다음 최가온, 스키협회 포상금 3억원+정부 6,300만원+오메가 시계...금메달 보상 '풍성'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