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화에 뺨 맞은 최종환, 딸 최다음까지 인질로 잡았다 '폭주' ('리플리')[종합] 작성일 02-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a6KzHl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9d2ff1f0a009fe58f52689e71ea75706f35c7a9bd1c2885c6d57b152f450d9" dmcf-pid="fyVFGTEo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44630idir.jpg" data-org-width="1000" dmcf-mid="6kCyIrnQ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44630idi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7637d65d02f5dbb15ec109668444e436e3dd0fd99c6ab7b66e07c967721f35" dmcf-pid="4Wf3HyDg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46845wmbo.jpg" data-org-width="1000" dmcf-mid="qwKP9qXS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46845wmb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8f5fcedcf75dc77114c6fd507203c4d88c8982f753d2cb27c3a70f3ff332f" dmcf-pid="8Y40XWwa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48267kmvn.jpg" data-org-width="1000" dmcf-mid="BrOyIrnQ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48267kmv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b95183c00d1146131c6e4a9e47921d07c616b66a6b24ffb4c9efb04afed578" dmcf-pid="6G8pZYrNHE"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친밀한 리플리’에선 최종환이 딸 최다음과 설정환을 납치하며 빌런 끝판왕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66e23841b5b1c3524d8e32f742851b23e7250260e1a84f48fc94e8613b4ceab" dmcf-pid="PH6U5Gmjtk" dmcf-ptype="general">13일 KBS2TV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선 정원(이시아 분)이 궁지에 몰린 태석(최종환 분)에게 동아줄을 내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1a89f88ee0d55f85b098dd596a70cf7df5a7f0e46dc559af1c6bdf378a5ae554" dmcf-pid="QXPu1HsAGc" dmcf-ptype="general">정원은 태석의 악행이 담긴 영상에 대해 거짓 기자회견에 나섰다. 정원은 “온라인에 유포된 저와 진태석 회장의 입장에 대해 해당 영상은 원본으로 보기 어려운 정교한 조작영상이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68be464c404a03a779eceb8c7e332e29935534c47c0e4e5bc8cad4977dc3a0c0" dmcf-pid="xZQ7tXOcYA" dmcf-ptype="general">“주하늘 부회장이 진정원 씨가 과거에 추락사고를 당했다고 했는데?”라는 질문에 “과거에 개인적인 사고로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하지만 그게 바로 조작됐단 증거다. 실제 있었던 제 불행을 악용해서 명예 회장님을 저격했다”라고 태석을 변호했다. 그러면서 배후 세력의 존재를 언급하며 “여론 재판에 세우려는 의도로 보인다. 이번 일을 공모한 이들에게 반드시 법적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7c85603ceedfc548a77ce948063d8fcb32e6b8dcdcff48f178db60f043cffb" dmcf-pid="yiTkoJ2uZj" dmcf-ptype="general">정원의 기자회견으로 위기를 극복한 태석은 “역시 내 딸 진정원이야. 이제야 한시름 놨네. 당사자가 조작된 거라고 했는데 누가 토를 달아?”라고 웃었다. 이에 혜라는 “정원이가 저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어. 당신이 뭘 해준다고 했기에?”라고 물었고 태석은 “요즘은 말이야. 진즉에 정원이를 만났으면 좋겠다 한다니까?”라고 흐뭇해했다. 그러면서 정원에게 약속했던 비자금 거래 명단을 넘겼다. </p> <p contents-hash="d075707f1e2d9410d8c6afba2854a4b223b7574bfc9e9d67d775656b66043bf4" dmcf-pid="WnyEgiV7XN" dmcf-ptype="general">이어 비자금 명단 속 수석을 만난 정원은 자신에게 스위스 계좌가 있다며 “옥상 사건 동영상이 거짓말이라는 발표 진짜 믿으신 건 아니죠?”라고 복수심을 드러내며 수석과 그 뒤에 있는 배후까지 태석 대신 자신과 손을 잡도록 압박했다. </p> <p contents-hash="ebd0fb42515fb000830c51de1f5a494f35114c549c7e18b69ee3aa83eb9fb399" dmcf-pid="YLWDanfzHa" dmcf-ptype="general">한편, 세훈(한기웅 분)이 실종되자 주영채(이효나 분)는 태석을 찾아가 “아버님 스위스 계좌 누가 갖고 있는지 알아냈다. 그거 알려드리면 우리 세훈 씨 저한테 돌려주신다고 약속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스위스계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혜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주하늘(설정환 분) 역시 연루됐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82b79abb0bf72a80b1a2ef08dfe705f2f5863f2f352d26ed531458e1c8e36d" dmcf-pid="GoYwNL4q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49644tpsp.jpg" data-org-width="1000" dmcf-mid="bCgDanfz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49644tps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76f3189c8a41e40201c0c3c5939599a3c6ede54172d68a3484bf2ee390614" dmcf-pid="HyVFGTEo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51039btbq.jpg" data-org-width="1000" dmcf-mid="KffZThjJ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51039btb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228c46454f17f10be9282ad5123ec99dc678728eea542788720d9c02efc65" dmcf-pid="XWf3HyDg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52595mfyv.jpg" data-org-width="1000" dmcf-mid="9b6tYvkL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52595mfy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931272270ebc0707807ae2f6646b7845d171c125c8a8eb929a4b9e7a3cdc01" dmcf-pid="ZY40XWwa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54187yxqf.jpg" data-org-width="1000" dmcf-mid="2vkR49tW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204954187yx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7d99b168c6f32d03f14ede6509fe1e6ffb93173424a16072aecd0266d4d726" dmcf-pid="5G8pZYrNXi"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수석이 태석을 찾아왔고 “새로운 회장한테 회장직 잘 물려줬다. 어르신이 건향그룹과 소통창구가 바뀌었다고 전해달라고 했다”라고 전달했다. 이에 자신이 고립됐음을 깨달은 태석은 “이게 다 한혜라 때문이야!”라며 혜라를 원망했다. 이어 태석은 혜라를 찾아가 “네가 내 계좌를 훔쳐?”라고 따졌고 혜라는 “더러운 손 치워. 맞아 네 계좌 내가 갖고 있어”라고 인정했다. 이에 태석은 “너희들이 감히 나 진태석을 물 먹여? 가만두지 않을 거야”라고 분노했고 혜라는 “한번 해보시지. 그전에 내가 너 없애줄 테니까”라고 복수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a09a8c32afa45fb587407751f6bb7c4d28688e5238bc321e922dd08797dc9ca" dmcf-pid="1H6U5Gmj1J" dmcf-ptype="general">태석은 하늘(설정환 분)과 세미(최다음 분)를 납치해 두 사람을 해치겠다고 협박했고 “스위스 계좌 불지 않으면 다신 애들 얼굴 못 볼 줄 알아. 공난숙한테도 가져간 돈 몽땅 내놓으라고 전하라”고 말했고 혜라는 분노와 충격의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faf6fb53230d7cb02976d43efa1756c79419ab95c4627209f0531982dea0b007" dmcf-pid="tXPu1HsAYd" dmcf-ptype="general">태석의 폭주에 혜라와 난숙(이승연 분)이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3181d014dc7394bc7430c35c639af1a2c0779a2205ec46b7d39512cb92e53021" dmcf-pid="FZQ7tXOcte"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친밀한리플리'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UDT 출신 육준서와 맞대결…"몇 주간 육준서만 생각, 미러전 느낌" [RE:뷰] 02-13 다음 가수 서기혁, 감성 부캐 ‘국밥소년(G-boy)’ 변신···데뷔 첫 싱글 ‘인생국밥’ 발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