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시父' 백윤식과 17년째 동거 중인데.."제일 잘하는 요리? 간장계란밥"(정시아아시정) 작성일 02-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C135CE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f48a6b262324e55c8841ffba4107696eb7642f3fd6b693f2a89e04b57c9804" dmcf-pid="59Tp70Ts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204105948fqck.jpg" data-org-width="550" dmcf-mid="G5RkwcRf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204105948fqc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9cd630e45fbfc2da47ac87adb52a79f35bd4cfe9d917318b4d79614870d50f" dmcf-pid="12yUzpyOF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정시아의 아들 준우 군이 엄마의 요리 실력을 솔직하게 평가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2b18f3524afd1c0610b999220c85959ed3d7f417f80efe8794fe877d130c966" dmcf-pid="tVWuqUWIuS"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고등학생이 돼버린 아들과 압구정 데이트♥ "엄마가 몰라서 미안해" 준우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된 준우 군과 정시아가 서울 압구정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4bec46aa7815382b6aeffc985c6a47ea73b78f68977c361711c68832b192eef" dmcf-pid="FfY7BuYC3l" dmcf-ptype="general">이날 정시아는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아들 준우 군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준우 때문에 시작한 거다. 준우가 3점슛을 던졌는데 한 번 안 들어가면 흔들린다. 그래서 '무조건 던져. 던져야 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다음에 깨닫는 게 생긴다'고 한다"며 "그게 저 자신에게도 하는 말이었다. '일단 해보자. 안 돼도 거기서 배울 게 있겠지'라고 생각한다. 준우가 없었으면 도전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e6ed0b7989261824a60533d76de92666ac0e3403c78450aa2f6636c50fe62b" dmcf-pid="34Gzb7GhFh" dmcf-ptype="general">이어 정시아는 준우 군에게 "엄마가 처음 된장찌개 끓여줬을 때 기억나니?"라고 물었고, 준우 군은 한숨을 쉬며 "진짜. 간이 아예 안 됐다. 물 맛이었다. 된장물 맛"이라고 솔직하게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d7a0bc7fe43bf017f6ed9811957f493ff1ff8adb26c6511f4d1502e8754b287" dmcf-pid="08HqKzHlzC" dmcf-ptype="general">정시아가 "그래도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라고 묻자, 준우 군은 "매일 다르다. 어쩔 때는 짜고, 어쩔 때는 물맛 나고, 어쩔 때는 나쁘지 않다"고 솔직하게 평가했다.</p> <p contents-hash="141e948da7a4434f6764e522e26a15d92070d1b704f4632d535c0c0de8132b84" dmcf-pid="p6XB9qXSUI"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그럼 먹을 만했던 요리는 뭐냐"고 묻자, 준우 군은 "간장계란밥"이라고 답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bad9ede74499a281e83fb6738107e895e1dffcb28e6289d7d299bd1d2b237" dmcf-pid="UozxeQzt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204106266hirc.jpg" data-org-width="1200" dmcf-mid="HGVngiV7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204106266hi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fd7f6393f07ff3880b55e75972f104b635d30aa99d3cf4968564e9aecfbd18" dmcf-pid="ugqMdxqFus" dmcf-ptype="general"> 앞서 정시아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시아버지 백윤식과 17년째 한집살이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d8c511fe80ecfebe4059e3268a5d10e1bb2a970337a21d6f1d840bbebe69fb" dmcf-pid="7aBRJMB3Um"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결혼 당시 26세로, 결혼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시댁에 들어가 살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너무 어렸고, 주변에 결혼한 친구나 조언해 줄 사람이 없었다. 결혼하면서 자연스럽게 들어가 살게 된 거지, 많이 생각하고 선택한 건 아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710c5947a9d6f4eb0442e7f9b1c4a6c4020567cfb08be7c432917227dfbd118" dmcf-pid="zNbeiRb0Ur" dmcf-ptype="general">이어 "(백도빈과) 둘만 살아본 적이 없어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면서도 "요즘 학부모들 만나 보면 저처럼 사는 사람이 없다. 돌이켜 보니 다른 사람보다 조금 불편하긴 하다고 느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3a5e4f68ba14998a5b15bfb543331c24114e0c4c745e1af1b461cd2d9c27858" dmcf-pid="qjKdneKpuw"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다른 사람들은 집 밖을 나갈 때 옷을 갈아입지 않나. 저는 제 방을 나갈 때 옷을 갈아입는다. 거실 소파에 누워 TV를 본 적도 없다"며 "이건 아버님도 마찬가지다. 가족 간 배려라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3d3d63c77b3cd2c824b2524869fb6effdd969dd274119cff5bb1804418aacb0" dmcf-pid="BA9JLd9UUD" dmcf-ptype="general">그는 "제 삶에 분가는 없다"고 강조하며, "준우(첫째)를 낳은 후 한 달도 안 돼 아빠가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저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신 분인데, 제가 부모의 고충을 깨달은 시점에 돌아가셔서, 못 해 드린 걸 아버님께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 마음으로 아버님께 더 잘하려고 노력하지만 사실 쉽지 않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려 드리고 잘하려고 노력하는데 사실 쉽지 않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11362522aab8d47c8c6a2de4d5f244f732a1da697d74fc11d9f99e5d54d83f7" dmcf-pid="bc2ioJ2uFE" dmcf-ptype="general">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백윤식 아들 배우 백도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활동 중단' 선언뿐?…'운명전쟁49' 무편집 출연 또 논란 [MD이슈] 02-13 다음 ‘흑백2’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후 전한 근황 “식당 오세요”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