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인천시청, 서울시청 꺾고 7연패 탈출…임서영 7골 작성일 02-13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3/AKR20260213190800007_01_i_P4_20260213204016968.jpg" alt="" /><em class="img_desc">13일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경남개발공사 김연우.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시청이 핸드볼 H리그에서 개막 7연패 사슬을 끊었다. <br><br> 인천시청은 13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30-29로 이겼다. <br><br> 1라운드를 7전 전패로 마친 인천시청은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이겨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br><br> 경기 종료 약 5분 전까지 28-28로 맞서던 인천시청은 신다래의 득점과 차서연의 속공으로 2골 차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br><br> 서울시청은 종료 약 50초 전에 조은빈의 7m 스로로 1골을 만회했으나 끝내 동점은 만들지 못했다. <br><br> 인천시청은 임서영이 7골을 넣었고, 강샤론이 4골에 도움 5개를 기록했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13일 전적</strong> ▲ 여자부<br><br> 부산시설공단(3승 2무 3패) 25(11-12 14-13)25 경남개발공사(3승 2무 3패)<br><br> 인천시청(1승 7패) 30(13-14 17-15)29 서울시청(3승 1무 4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주역으로 떠오른 한국 10대들…메달 4개 중 3개가 10대 02-13 다음 오네 레이싱, 드라이버 전원 교체 리빌딩...베테랑 정의철 감독 겸 선수로 영입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