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펑펑 울어요..." 중국 '민폐 주행'에 무너진 네덜란드 전설의 분노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3 31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10265"></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아들이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울음을 멈추지 않고 있어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나온 중국 선수의 황당한 '민폐 주행'으로 메달 기회를 날린 네덜란드의 조엡 베네마르스. 이 모습을 지켜본 아버지이자 네덜란드 빙속 전설 에르번 베네마르스가 방송 인터뷰에서 끝내 울분을 터뜨렸습니다. 아들의 꿈을 앗아간 중국 선수의 반칙, [지금 올림픽]에서 전해드립니다. </div><br> [에르번 베네마르스/아버지] <br> “(아들이) 완전히 망가졌어요.” <br><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br><br> 손으로 머리 감싼 채 아쉬움 가득한 표정 <br><br> 중국 '롄쯔원'의 민폐 주행에 탈락한 네덜란드의 조엡 베네마르스 <br><br>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그의 아버지 '에르번 베네마르스'가 좌절한 아들의 상황 전해 <br><br> [에르번 베네마르스/아버지] <br> “집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이 일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br><br> [에르번 베네마르스/아버지] <br> “아들은 항상 차분합니다. 늘 감정 조절을 잘합니다. 그런데 이번 일은 견디지 못합니다.” <br><br> [에르번 베네마르스/아버지] <br> “아내에게 물었더니 아들이 울음을 멈추지 않는다고 합니다.” <br><br> 선수 출신 아버지는 중국 선수에도 일침 <br><br> [에르번 베네마르스/아버지] <br> “중국 선수의 말도 안 되는 실수입니다. 말도 안 됩니다. 당연하게도 너무 어리석은 실수입니다” <br><br> 네덜란드 매체 역시 베네마르스 조명 <br><br> "베네마르스는 '부서진 사람'처럼 보였다" <br><br> 중국 롄쯔원은 "내가 왜 페널티냐" 적반하장 <br><br> 취재지원 | 임민규 <br> 출처 | 'NOS'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3/0000478530_001_20260213204413619.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오네 레이싱, 드라이버 전원 교체 리빌딩...베테랑 정의철 감독 겸 선수로 영입 02-13 다음 “설마 쇼트트랙 노골드?” 34년 금맥 흔들, 동메달에 웃는 밀라노[2026 동계올림픽]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