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승리' 브리뇨네, 부상 복귀 한 달 만에 '최고령 금' 작성일 02-13 27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굽이진 슬로프를 무서운 기세로 내려오는 이 선수.<br><br>급커브도 정교하게 꺾어내고, 시속 100km 속도에도 흔들림이 없습니다.<br><br>이탈리아의 페데리카 브리뇨네.<br><br>올해 나이가 서른다섯인데, 금메달을 목에 걸며 역대 올림픽 여자 알파인 스키 종목에서 최고령 금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br><br>브리뇨네는 지난해 경기 중에 넘어지면서 왼쪽 다리를 크게 다치기도 했는데요.<br><br>두 차례의 수술을 거쳐 슬로프에 복귀했고, 한 달 만에 밀라노에서 메달을 따며 드라마를 썼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혜리, 걸스데이 멤버 폭로했다…"투어스 신유, 장가 보내기 싫다더라" (혤스클럽) 02-13 다음 "최가온 결선, 최고난도는 아니지만 완성도 높았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