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마지막 인사 "행복했던 7년" 작성일 02-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Ga35CE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b2cbd5d28aefbe855326ecbe61fa2f6c098b386760dde7a0004eb38ae4b56a" dmcf-pid="ZlHN01hD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JTBC/20260213201423149pjwz.jpg" data-org-width="560" dmcf-mid="HlYgFZIk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JTBC/20260213201423149pj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9f9aa8c4a8bf55ec6419439616b490201fadb5c591f6c684ff62d48269f457" dmcf-pid="5SXjptlw7x" dmcf-ptype="general">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다 최근 사직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진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유튜브를 통해 작별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42af3b6ed564100933abc8939d040b9e024ee5268c0f3cdcf67420c5a2d7170" dmcf-pid="1KPZiRb0pQ" dmcf-ptype="general">김 주무관은 13일 오후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마지막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부족한 제가 운 좋게도 작은 성공을 거뒀던 건 구독자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었던 것 같다”며 “응원해 주신 충주시민 여러분과 항상 배려해 주신 충주시청 동료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71d79b95c10cd833fd6dc36810ac4ac0a4c0d3e494590dfd9bff6239f21e082" dmcf-pid="t9Q5neKpz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러분과 함께했던 7년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충주시를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be9dca734b5298d2c369ade236297bbb414081686c4a75829f4b2befa22be24" dmcf-pid="F2x1Ld9U06" dmcf-ptype="general">김 주무관은 유튜브 콘텐트 제작·운영을 전담하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충주시 유튜브 채널은 김 주무관의 활약과 짧은 호흡의 기획과 현장감 있는 편집으로 구독자층을 넓혀 올해 2월 기준 구독자 수 97만명을 넘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3225ee103b829dba191763bba9bc8c94d1b017e9e3787cf69349ef36ba27136" dmcf-pid="3VMtoJ2uU8"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유튜브 채널 '충TV'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세미, 코 재수술 후 심경 “코끝 뾰족하고, 웃을 때 마녀된다” 02-13 다음 “스포츠 정치화”…‘전쟁 추모 헬맷’ 쓰고 나온 우크라 선수 비판한 러시아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