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유지vs연예계 진출' 고민했던 충주맨, 돌연 사직서 제출..추측난무 '경계' [핫피플] 작성일 02-1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z0CmLx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af035102c483657bf69e5d524a1a051abb82521bec8a4cf2b0774563cf72c" dmcf-pid="qITCneKp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poctan/20260213200245398mylj.jpg" data-org-width="650" dmcf-mid="fO4C2BZv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poctan/20260213200245398my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64b9ed9a1dabd9679bfc8b15d2d99816c8f9b3cc81156e25ca140759dd2966" dmcf-pid="BCyhLd9Ulf"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 소식이 전해지면서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 제기되는 연예계 진출설 등과 관련해서는 지나친 추측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p> <p contents-hash="2763bc980635c0fbc74f32898f657bf28a2b1d4471c135903b74e998098eeed5" dmcf-pid="bhWloJ2uvV" dmcf-ptype="general">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선태 주무관은 최근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이달 말 퇴직 의사를 밝혔다. 현재는 남은 연차를 소진 중이며, 사직서 수리는 절차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00c1cf76b8e39c31e734d406004f4cd0834a62185c6fb7fb21e0dc51188b6ad" dmcf-pid="KlYSgiV7h2" dmcf-ptype="general">충주시 측은 사전 예고 없이 의사를 전달받아 다소 갑작스러운 상황이라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21e931860a9e74abf5a5b637ba46768e69b9dfeee44811198cb6c26ca9af693" dmcf-pid="9SGvanfzh9" dmcf-ptype="general">김선태 주무관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통해 ‘충주맨’ 캐릭터로 큰 화제를 모았다. 패러디와 유머를 결합한 콘텐츠로 채널을 97만 구독자 규모로 성장시켰고, 성과를 인정받아 임용 7년 만에 6급으로 승진하기도 했다. 방송 예능 출연 등으로 대중적 인지도 역시 높아졌다.</p> <p contents-hash="86b76d730daa4fca37e0e2850ac8d405f2f69acc02f419f3cacbcafdbdf982b4" dmcf-pid="2vHTNL4qWK" dmcf-ptype="general">그는 그동안 여러 인터뷰에서 공무원 직업의 안정성과 한계를 솔직하게 언급해왔다. 다만 이번 사직 이후 구체적인 진로에 대해서는 본인이 직접 밝힌 바가 없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7b7e738b031cf1117e8aefe038d668a5b29843b99df1640af259b1259aa2f54c" dmcf-pid="VTXyjo8Bvb" dmcf-ptype="general">일부에서는 유튜브 전업이나 방송 활동 확대 가능성을 점치고 있지만, 온라인에서는 “지나친 추측보다는 본인의 입장을 기다려보는 것이 맞다”, “관심이 큰 만큼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신중한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7860a441049b2da24136363b687878fd2c11fa9bd54546c519d778c28c3ac2e" dmcf-pid="fyZWAg6bhB" dmcf-ptype="general">뚜렷한 계획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향후 행보는 당사자의 공식 입장을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4962XWwalq"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f6075daf07d5a02a8389b74c2df6000ea5b64ba635a7bdcd9e8341831b9e37d7" dmcf-pid="82PVZYrNhz" dmcf-ptype="general">[사진]'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오인간' 결방이 기회...MBC 금토극 역대 톱3 향해서 [iZE 포커스] 02-13 다음 '환갑' 지석진, 은퇴 후 정계 진출하나…역술가 "빨간색이 정치색"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