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지석진, 은퇴 후 정계 진출하나…역술가 "빨간색이 정치색" 작성일 02-1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GRylAi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91240ad164bcb415456d4f53af4c0e14e43b9e48f54868018a30488af3f372" dmcf-pid="tIHeWScn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역술가가 지석진 정치색이 빨간색이라고 단언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oneytoday/20260213200245676vozi.jpg" data-org-width="1200" dmcf-mid="5rrBEjx2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oneytoday/20260213200245676vo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역술가가 지석진 정치색이 빨간색이라고 단언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7186a78d835cf52bfc019bee94b8aceb5fb61453f362ef474ab7c5d21d46ad" dmcf-pid="FCXdYvkL5Q" dmcf-ptype="general">방송인 지석진(60)이 '정치색 논란'을 원천 차단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099a3a6d74f4fc814ab7c0e0cf10139c940707364e128bcbb191d3d91fe9744" dmcf-pid="3ZzkUFSr5P" dmcf-ptype="general">13일 지석진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엔 지석진이 새해를 맞아 역술가와 관상가를 찾아가 올해 운세와 인생 전반을 점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d18f0440f737ac27391b491b2f7298b2926843201617121d1926150d3dea7c0" dmcf-pid="05qEu3vmt6"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서울 마포구에 있는 40년 경력 사주·타로집을 찾았다. 역술가는 "사주에 토(土)가 없어 인덕이 없다. 내가 노력해서 살아간다. 그런데 눈치 백단에 의리도 있다. 어디 가서 고개를 숙이는 팔자가 못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b0671ec25777f7c3a32db78f3bf2c21589f62de34c64f2a5af7ee8db2daf695" dmcf-pid="p1BD70TsY8"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지석진이 58세부터 83세까지 운이 좋을 거라고 했다. 길이 막히는 시점도 이미 다 지나왔다고 덧붙였다. 지석진 건강운도 살펴본 역술가는 "100살 넘게 산다. 관상도 오래 살게 생겼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p> <p contents-hash="1fe95dfbe0c228a9419d54c7d4a055298786755c4a4f8f1f07d4abc3db3b6ecd" dmcf-pid="UtbwzpyOX4" dmcf-ptype="general">연예인 말고 제2의 직업을 추천해 달라는 말에 역술가는 "원래 이분은 군·검, 경찰, 정치로 나가도 되는 사주"라며 "정치로 나간다면 사람을 연결해 주거나 대변인 역할도 적합하다. 사람 일은 모르는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64357277f9a1b24ac54f58fde9ae33b2889e96acf2186e683a38ad66733a9b0" dmcf-pid="uFKrqUWItf" dmcf-ptype="general">그러자 빨강 니트를 입고 있던 지석진은 "정치 얘기하는데 옷 색깔이"라며 난감해했다. 역술가가 "지석진씨 정치 색깔은 빨간색"이라고 강조하자 지석진은 손사래 치면서도 "아니라고 말하는 것도 웃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d5a1e012a4d037959bae6ddfe048ae3c6157795260c965dac0c68534496cd97" dmcf-pid="739mBuYC5V"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정치에 아무 색깔이 없다"면서 선을 그었다. 이에 역술가는 "특정 정당을 말한 게 아니다. 지석진씨는 화(火)가 관성이라 정치 분야와 잘 맞는다는 뜻일 뿐 어디에 치우쳤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z02sb7GhZ2"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무원 유지vs연예계 진출' 고민했던 충주맨, 돌연 사직서 제출..추측난무 '경계' [핫피플] 02-13 다음 니쥬, 쿨시크 매력 입었다..'굿 걸 벗 낫 포 유'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