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논의' 뉴진스 민지, 韓 떠났나…런던 목격설 '솔솔' "비니+가죽 패딩 차림" [엑's 이슈] 작성일 02-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LWYvkL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1dc4ad32cdccf392fde3b4db872db1ecd7c80ae508a2207b4b68dd3908f79" dmcf-pid="3toYGTEo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민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195143814cbrq.jpg" data-org-width="1200" dmcf-mid="K5bjAg6b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195143814cb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민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8d1dd9d809e7a61f16a3c9e6f34ad4f627164f1ad3ddfcc8ae8e9d1f8adf83" dmcf-pid="0FgGHyDgZ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의 런던 목격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3c82ffc04a5947c679bfc1c95f910993472b93e5d9e92e374f2ad39ac95716eb" dmcf-pid="p3aHXWwa1t" dmcf-ptype="general">최근 SNS 플랫폼 '스레드'를 통해 영국 런던에서 뉴진스 민지를 목격했다는 한 누리꾼 A씨의 글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20ac8dc21308be5fd29f2657c6f9a3a7411f1d0624c65009bcc1619cc984c59" dmcf-pid="U0NXZYrNt1" dmcf-ptype="general">A씨는 "아침에 한국 여자 두 명을 만났다. 검은색 비니에 검은색 가죽 패딩 재킷을 입고 있었는데 얼굴 생김새가 민지와 똑같았다. 민지의 눈과 입은 정말 쉽게 알아볼 수 있었지만, 조금 떨어져 서 있었기 때문에 감히 가까이 다가가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5183261cb5d06670971476e52ed8099a880208a895b0edf852bac8f39d4425" dmcf-pid="upjZ5GmjX5" dmcf-ptype="general">이어 "우연히 유명인을 만난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정말 민지였다면 운이 좋았다"라며 "방금 또 다른 사실이 생각났다. 옆에 있던 사람이 부르는 이름이 '김'이었다. '김민지' 처럼"이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66110ad399f9649dba123136f4c5587a337d1bc449a374254d93d11adf009" dmcf-pid="7zEF35CE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민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195145100aijc.jpg" data-org-width="1200" dmcf-mid="te4wrke4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195145100ai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민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36ae267ea4939988263a8c64e02d5a667c83f87e6b69e1ecb7d009d93ba052" dmcf-pid="zqD301hDYX"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A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여성 두 명이 핸드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흔들린 구도 탓에 정확히 민지인지 확인할 순 없지만 오랜만에 들려온 민지의 근황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6cdd27156676285815caca0ec3f86600300736cce720fede020eed920672710" dmcf-pid="qBw0ptlw5H" dmcf-ptype="general">지난달에는 호주에서 하니를 봤다며 "하니 상태가 아주 좋아 보였다. 하지만 복귀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라는 내용의 목격담이 올라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28c85e1f6164b56e0a38af2dc0b28990d03b52934696ca91599256d88716928d" dmcf-pid="BbrpUFSrYG"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0월 어도어는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의 판결에 따라 해린, 혜인이 복귀 의사를 전한 데 이어 하니가 복귀를 확정 지었다.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이며,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받고 팀에서 탈퇴했다. </p> <p contents-hash="f50fff978ff524919b19eed12e34c54cd8299d784710f30f24feb37877af47e8" dmcf-pid="bKmUu3vmtY"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맘'으로 통했던 민희진은 지난 12일 하이브와 맞붙은 두 건의 소송에서 먼저 승기를 잡았다.</p> <p contents-hash="e9f2e8176f06af8df1cd0583e2ab5ccd33a602bd1922ba6453c7cbbec83b800a" dmcf-pid="K9su70Ts5W"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으며, 하이브에 약 255억 원의 지급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청구는 기각됐다. </p> <p contents-hash="a17bbb449c55950409665bfd63c10722afe72107a94a5ee45448483456a5d630" dmcf-pid="92O7zpyOZy"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e3f60a7a79a90d56a0f480d5f59053c5557c5788dc6599208e592c7d955c6645" dmcf-pid="2VIzqUWItT"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근, 음주운전 고백 '타격 無'…"솔직히 맛 궁금" 식당 오픈 예고에 '반응↑' [엑's 이슈] 02-13 다음 투어스 신유, 멤버 도훈 저격? “더하면 위험할 수도” (‘혜리’)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