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태원 46억 자택' 가압류 날벼락…전 소속사 입 열었다 작성일 02-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황정음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오늘(13일) 공식 입장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8sfK1y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966e16108c0684672c545e1e29191327057eb3624c5e8363642cc7b9985bc4" data-idxno="662631" data-type="photo" dmcf-pid="xjm7wcRf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HockeyNewsKorea/20260213191417455rffh.jpg" data-org-width="720" dmcf-mid="6gk3Ag6b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HockeyNewsKorea/20260213191417455rff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0080ac6785c994b32ff01393e5ecfef7a03148a1368d2a9bdd2779a32ec181" dmcf-pid="WU9Eb7GhLD"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배우 황정음의 전 소속사 측이 황정음 소유의 이태원 고급 단독주택에 '가압류'를 신청한 가운데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3d81269ba498c60b003d6809a0ef8064976db7b4dfce44639bf79ab79f81f8d" dmcf-pid="Yu2DKzHlRE" dmcf-ptype="general">황정음의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3일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다만 구체적인 사항은 사법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 단계에서 확인하거나 언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be00dfc6fb331f3c3d705ea9a6f8d36b24b144f33456e46bab057aa039cbb42" dmcf-pid="G7Vw9qXSik"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 측은 "당사는 향후에도 관련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으며, 이와 관련한 추가 입장은 별도로 드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d42c08b838779439c7f688e190cd2ecf2016c256f9bd32a2d01b3399890464a" dmcf-pid="Hzfr2BZvMc" dmcf-ptype="general">앞서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최근 황정음이 소유한 이태원 단독주택 토지와 건물에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2ded490a92c1d7416243854a92cee2b8699ceb4e1db9fc2132e10d740410f527" dmcf-pid="Xq4mVb5TRA" dmcf-ptype="general">보도에 의하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0일 이를 받아들였으며, 청구 금액은 2억 82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황정음은 지난 2020년 해당 단독주택을 4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4f2ae75bace18b13b1f146c61bec92679b168cb4ccd7a0f13354a052fcdb8c67" dmcf-pid="ZB8sfK1ynj" dmcf-ptype="general">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해당 통보는 수용돼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소속사 측이 그에게 가압류를 건 사실이 드러나며 둘 사이의 갈등 원인에도 이목이 쏠리는 중이다.</p> <p contents-hash="076c7766b0c22b24e17da7ed4136a8c2ddf7e3666971927213b2a9dfd5b73d20" dmcf-pid="5b6O49tWRN"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인 이영돈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있다. 이들은 2020년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극적으로 재결합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국 2024년 부부로서의 관계를 끝내고 정식으로 이혼 절차를 밟았다.</p> <p contents-hash="2bffba8d5bbc196e9e9f4969396f04f95c4bac28580b416202bf03e22a0c7585" dmcf-pid="1KPI82FYJa"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 진주’ 작가와 감독이 직접 밝힌 차별점 “복수극이지만 연대와 인간애를 그린 드라마” 02-13 다음 조현아·미주, 같은 남자가 동시에 고백?…'역대급 양다리' 전말('아근진')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