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우, 설날씨름대회 매화장사 등극… 통산 8번째 황소 트로피 작성일 02-13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3/0001333025_001_2026021319170896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매화장사 이연우</strong></span></div> <br> 거제시청 이연우가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8번째로 매화급(60kg 이하)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이연우는 오늘(13일)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매화급 결정전에서 김채오(안산시청)를 2대 0으로 완파하고 매화장사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br> <br> 이연우는 첫판 잡채기에 이어 두 번째 판 뿌려치기까지 성공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습니다.<br> <br> 이어진 국화급(70kg 이하) 결정전에서는 이유나(안산시청)가 이세미(구례군청)를 2대 0으로 꺾고 생애 첫 국화장사에 등극했습니다.<br> <br> 밀어치기와 들배지기를 앞세운 이유나는 데뷔 3년 차에 마침내 첫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는 기쁨을 누렸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3/0001333025_002_20260213191709023.jpg" alt="" /><em class="img_desc">무궁화장사 김하윤 </em></span><br> 무궁화급(80kg 이하)에서는 김하윤(거제시청)이 박민지(영동군청)에게 2대 1 역전승을 거두며 통산 8번째(국화 5회·무궁화 3회) 장사 자리에 올랐습니다.<br> <br> 첫판을 내줬던 김하윤은 잡채기와 들배지기로 전세를 뒤집으며 역전극을 완성했습니다.<br> <br> 한편,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는 안산시청이 괴산군청을 4대 2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br> <br> (사진=한씨름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줄줄이 꽈당…전설도 미끄러진 '거센 눈발' 뚫고 날았다 02-13 다음 자연파 김대호 양세형 vs 도시파 양세찬 안재현 극과 극 확 달랐다(홈즈)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