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4살 子, "돈 벌러 나간다"는 母에 "장난감 필요없어, 가지마" 뭉클(홍쓴TV) 작성일 02-1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CPAg6b7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b8e8051699e67024ff60e14b368fe067608f0c4a73b657d46746c69a377b3f" dmcf-pid="qGlxkNQ9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90127638fbkd.jpg" data-org-width="700" dmcf-mid="p7kbJMB3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90127638fb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e9a554eecd90a4330bfc4428948cc0f2203ca0c83203ce72eedc8b061f0831" dmcf-pid="BT1NSIaep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아들 준범 군이 바쁜 엄마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며 '효자 면모'를 뽐냈다.</p> <p contents-hash="3540af73ad2213dd8af30992a70b47c8146ff9e78687f5def92979245f65737b" dmcf-pid="bytjvCNdFV"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엄마 위해 깜짝 이벤트 해주는 천재 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a76dab1b4d8326bbf5b193ef5819c26bf79ed19bc94861e9c612d6cb5cccaec" dmcf-pid="KWFAThjJu2"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가 스케줄을 위해 외출한 사이, 아들 준범 군을 홀로 돌보는 '독박 육아'에 나섰다. 어린이집에 갈 시간이 다가오자 준범 군은 칭얼거리기 시작했고, 제이쓴은 "그럼 오늘 어린이집 가지 말고 초콜릿 만들러 갈까?"라고 달래며 분위기를 바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e0807e403ec9698254b34311e62c1323d3fe161ea3e4033d565beeceb6c70a" dmcf-pid="9Y3cylAi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90127821pevk.jpg" data-org-width="1122" dmcf-mid="UgrVoJ2u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90127821pe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4a637f44a8e3891553859e7cfd48e968cfdcf2e7ba5e665d1d17587e0fc2b3" dmcf-pid="2G0kWScnpK" dmcf-ptype="general"> 이어 "준범이가 좋아하는 주황색 초콜릿을 만들어서 엄마한테 가보자. 엄마가 어떻게 돈 벌고 있는지도 보러 가자"고 제안하며 본격적인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06cf568ba4f1841daafb7447571b200bb8bac8dca1383717d29593839af83f99" dmcf-pid="VHpEYvkL3b" dmcf-ptype="general">특히 제이쓴은 최근 아들에게 감동받은 일화를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그는 "어제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를 했다. 현희가 이틀 연속 바빴다. '엄마 돈 벌러 갔다 올게'라고 하니 준범이가 '안 돼, 가지 마'라고 하더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79583fcbde4cf4d083d0ded664ec2c09ae5dc3c12ef3f47f078b1b4c95a6abd" dmcf-pid="fXUDGTEoFB" dmcf-ptype="general">이어 "현희가 '준범이 장난감 사주려면 엄마 돈 벌어야 해'라고 설명했더니, 아이가 '그럼 난 장난감 필요 없어'라고 하더라"고 전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0a3ad2f1d72fd4f9c277a86804fdc9b65afbaad2aaad4df005ddaef39fa1957" dmcf-pid="4Y3cylAipq" dmcf-ptype="general">이후 부자는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한 공방을 찾았고, 준범 군은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재료를 섞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초콜릿이 완성되자 준범 군은 "진짜 엄마 보고 싶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홍현희가 있는 방송국으로 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89cbd3296e16f68d56c85165ce61c2861f46c8ffc9ddec93d444ff428c95d4" dmcf-pid="8G0kWScn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90128092tmxm.jpg" data-org-width="1122" dmcf-mid="uB0kWScn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90128092tmx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045d379ecea6a4aea82dcd924fec0d237b99f33cf5e87eec6e8269c31ed7ce" dmcf-pid="6HpEYvkLz7" dmcf-ptype="general"> 하지만 홍현희는 녹화에 들어간 상황. 준범 군은 대기실에 놓인 엄마의 옷과 가방을 보며 "엄마 옷이랑 가방이다. 엄마 이거 놓고 일하러 갔다"며 엄마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1626ad0c78d81d9896f273c9abcebcf7fe8446424a5342e3ea3c22832796c30" dmcf-pid="PXUDGTEopu" dmcf-ptype="general">결국 제이쓴은 준범 군을 데리고 잠시 스튜디오로 향했다. 엄마가 일하는 모습을 짧게 지켜보고 나온 준범 군은 "엄마 보니까 어땠어?"라는 물음에 쉽게 답하지 못한 채 눈시울을 붉혔다. 제이쓴은 "어제도 못 봤으니까 엄마가 엄청 보고 싶었나 보다"라며 아들의 마음을 헤아렸다.</p> <p contents-hash="b5c41d8d14de7625611b354a61cf8af83b057e936d83ba973b8e9c52d7f24938" dmcf-pid="QZuwHyDg3U" dmcf-ptype="general">긴 기다림 끝에 녹화를 마친 홍현희가 모습을 드러냈고, 세 사람은 극적으로 상봉했다. 준범 군은 엄마를 보자마자 환하게 웃으며 직접 만든 초콜릿을 건넸다.</p> <p contents-hash="b8eb886fbe9bd96b411a8f861bc4562fa7ed682bdae265e8de0a2668c9f1a1f5" dmcf-pid="x57rXWwaup"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이틀 못 본 사이에 많이 큰 것 같다"며 "엄마 많이 보고 싶었어?"라고 물었고, 준범 군은 "응. 엄마 돈 벌러 간다고 해서 나 놀러 왔다"고 답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연파 김대호 양세형 vs 도시파 양세찬 안재현 극과 극 확 달랐다(홈즈) 02-13 다음 종영 한 주 남아 아쉽다…4주 연속 시청률 1위→'10분 확대' 편성까지 한 韓 드라마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