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오면 박살내겠다” 래퍼 카디비, 美 국토안보부와 설전 작성일 02-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qzhsoM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bc3fc8e9f60c6386d71b034b01a3dea6d439fa8506c922f1d31ad4eb3a488a" dmcf-pid="5uBqlOgR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디 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eouleconomy/20260213190705072rmqo.png" data-org-width="499" dmcf-mid="XnagBuYC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eouleconomy/20260213190705072rmq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디 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1b0d3cf6f89631908c1f61113f984337935071121ee43bed9b0a69366d4724" dmcf-pid="17bBSIaeh5" dmcf-ptype="general"><br> 미국 국토안보부가 이민세관단속국(ICE)을 비판하는 발언을 한 유명 여성 래퍼 카디 비와 날선 설전을 벌였다.<br><br> 12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카디비는 전날 밤 캘리포니아주 팜 데저트에서 ‘리틀 미스 드라마’ 순회공연을 하던 중 “만약 ICE가 공연장에 들어온다면 내가 박살을 내주겠다”라고 말했다.<br><br> 이를 접한 국토안보부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카디 비가 우리 요원들에게 약물을 먹이고 도둑질만 하지 않는 한 우리도 그녀의 행실이 과거보다는 좀 나아졌다고 여기겠다”라고 공개 저격했다. 이는 카디 비가 과거 스트립클럽에서 일했을 당시 저질렀던 범죄 사실을 돌연 꺼내든 것이다.<br><br> 이에 카디 비는 “약물에 관해 이야기할 거면 엡스타인과 친구들이 미성년 여자아이들에게 약물을 투여하고 성폭행한 것에 대해 하자”며 “왜 당신들은 엡스타인 파일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 하지 않느냐”고 맞섰다.<br><br> 카비디는 그간 민주당을 지지해 온 대표 연예인이다. 2018년 솔로 여성 가수 가운데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랩 앨범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억6000만명에 달하는 글로벌 스타다.<br><br> 김수호 AX콘텐츠랩 기자 suho@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신유x도훈 "연습생 땐 바지 내려 입어"…반전 청량돌 02-13 다음 최자, 김준현 면 먹는 모습 "제일 좋아"…황제성 "옛날 상놈들 문화"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