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런던저널 퀸즈아이, 글로벌 성장세 주목 “지속적 성장이 기대되는 K-POP 그룹” 작성일 02-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rpGTEo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3e5b081ddc6af5d88c854114c787e6320e8bb72e6002e9e0637258a11852fe" dmcf-pid="YXmUHyDg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ondon Journa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khan/20260213184016988phgs.jpg" data-org-width="860" dmcf-mid="yL5xKzHl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khan/20260213184016988ph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ondon Journal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c57534a7e15117415660ea86b1092f293bfc71607ac889f2f816f34190c263" dmcf-pid="GZsuXWwa3T" dmcf-ptype="general">영국 언론 ‘London Journal’이 K-POP 걸그룹 ‘퀸즈아이’의 글로벌 영향력을 조명했다.</p> <p contents-hash="7cc6eb343b808f3b7e2b0ac85b09a1e3beff1d5f03d19b7afb0bde7b0fbbe41c" dmcf-pid="H5O7ZYrNFv" dmcf-ptype="general">런던저널은 “퀸즈아이는 데뷔 이후 음악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국제적인 팬덤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팀”이라며, K-POP 차세대 주자로서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퀸즈아이는 2022년 데뷔 후 첫 미니앨범 PRISM EP.01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da1785d7ede241013626b4654b868e56cde4d6ba281353e84a1febb9e615a0d" dmcf-pid="X1Iz5GmjFS" dmcf-ptype="general">유튜브 구독자 124만 명 돌파, 타이틀곡 ‘Feel the Vibe’ 뮤직비디오 600만 회 이상의 조회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약 8만 명 등 구체적인 지표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해당 곡은 미국, 호주, 유럽 등지의 1만7천 개 이상의 플레이리스트에 포함되며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3af8f571164b9b50fa66d5d3a482f73a972141782a2bcbc547c67554d4522ccc" dmcf-pid="Z1Iz5Gmjpl" dmcf-ptype="general">매체는 멤버들 음악적 참여와 퍼포먼스 역량, 해외 팬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퀸즈아이의 경쟁력으로 꼽으며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K-POP 그룹”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baa44a7cf4ae69594a759dfcde0f315f372b4422a622432d2ae4692034e9c439" dmcf-pid="5tCq1HsAuh"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직접 밝힌 퇴사 결심 "이젠 자유의 몸… 정치는 절대 아냐" [직격인터뷰] 02-13 다음 전국구 '충주맨' 김선태, 6급 공무원 사직…"충주 살며 새로운 도전"[이슈S]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