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구 '충주맨' 김선태, 6급 공무원 사직…"충주 살며 새로운 도전"[이슈S] 작성일 02-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b0YvkL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9714f7406b3f35011812fe89225b2311f84ba708e874244347dfc892669e0a" dmcf-pid="PHYCcaPK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충주맨 김선태. 출처| 유튜브 채널 '충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tvnews/20260213184126568lzhe.jpg" data-org-width="900" dmcf-mid="4jnQb7Gh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tvnews/20260213184126568lz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충주맨 김선태. 출처| 유튜브 채널 '충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57a614fc0f4459cf7bdc6ba11c84314938d6165493d98aeaba6b528fbfd500" dmcf-pid="QXGhkNQ9y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한다. 그가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을 예고해 향후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1e928159c3bf7dbd09191cd3cfde2c114d9489d8a1261934e72bf6b8c92f4273" dmcf-pid="xZHlEjx2S6" dmcf-ptype="general">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선태 주무관은 전날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휴가에 들어갔다. </p> <p contents-hash="7a796005b29dbeb7088d182837f8a0721ba6adde0e70a19329c2fc60ed62c334" dmcf-pid="yid8zpyOS8" dmcf-ptype="general">시 관계자는 "아직 사직서가 수리된 것은 아니다"라며 "본인이 사직 의사를 밝힌 만큼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a8eebd5483d63adbd85a7c72c614c57cc174c587df6b589e1849dc180195a89" dmcf-pid="WnJ6qUWIC4" dmcf-ptype="general">이날 김 주무관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마지막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는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 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3c42cc1b721b56213276e3f4c732e5fdf445d7a88637f0af1b9b6811c8d8637" dmcf-pid="YLiPBuYCT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많이 부족한 제가 운 좋게도 작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구독자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었다. 아울러 응원해주시던 충주시민분들과 항상 배려해주셨던 충주시청 동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f06f1a99ae03d9da5fd001046c0b008bd92f55ec68632d1448043eddbee3092" dmcf-pid="GonQb7GhhV" dmcf-ptype="general">김 주무관은 "여러분과 함께했던 7년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충주시를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란다. 지금까지 충주맨이었다"라고 영상을 마무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2ae86b311d668562eb35796cc9b2d2083b2f0a248465059077bda5d2e26b0b" dmcf-pid="HgLxKzHl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충주맨. 제공|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tvnews/20260213184127848fiem.jpg" data-org-width="900" dmcf-mid="8tZvwcRf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tvnews/20260213184127848fi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충주맨. 제공|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acb5d32a76b6d88405431737b7fddd8d534f2cd6dd0e71f0b09fd63c039ffa" dmcf-pid="XaoM9qXSy9" dmcf-ptype="general">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목표가 100만 구독자 달성이었는데 거의 목표를 이뤘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에 사직서를 제출하게 됐다"라며 "정해진 것은 없지만 충주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방송이나 유튜브 쪽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1b583bbc82e5a9357cc7abe1ecb76bbbc8e597eb0d0a54beaa79f9adc749e3" dmcf-pid="ZNgR2BZvvK" dmcf-ptype="general">김 주무관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전국적으로 인지도를 얻었다. 그는 해당 유튜브 채널 구독자 97만 5000여 명을 모으는 등 공공기관 홍보 방식에 변화를 이끈 사례로 거론돼 왔다. 그가 운영한 '충TV'는 짧은 호흡의 기획과 특유의 'B급' 감성, 현장감 있는 편집으로 구독자층을 넓혔다. 2016년 9급으로 입직한 지 7년 만인 2023년 행정 6급으로 초고속 승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215465f225a5f2416c87e3b4b745d5e3b758c380a2403c22f6c8a5a5cf3ba37" dmcf-pid="5jaeVb5TSb" dmcf-ptype="general">김 주무관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SNL 코리아', '라디오스타', '전지적 참견 시점', '피의 게임3', '좀비버스: 뉴 블러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약했다. 이에 그가 앞으로 어떤 도전에 나설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1ANdfK1yh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英 런던저널 퀸즈아이, 글로벌 성장세 주목 “지속적 성장이 기대되는 K-POP 그룹” 02-13 다음 김고은 "그저 오늘을 잘 살아내는 게 중요하죠"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