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이렇게 사랑스러웠나…물오른 비주얼 [화보] 작성일 02-1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VjhsoM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78936c46e3cd36ce88d0be5039de22cf678dbcf4850aecb023a48f81bdd487" dmcf-pid="0xfAlOgR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엘르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184627671crss.jpg" data-org-width="640" dmcf-mid="1MPIZYrN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184627671cr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엘르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032e2c08b0ce234e019c4315cfb2da1d0ee74248c6fc550b9e746d4678cff9" dmcf-pid="pM4cSIaer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고은이 패션 매거진 '엘르'의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샤넬 워치&주얼리와 함께한 김고은의 가장 사랑스럽고도 우아한 순간들을 포착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6dedf973bbe995c1617417134c23f634209decb57a2904c816968fb94cd0ec" dmcf-pid="UR8kvCNd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엘르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184628937cccv.jpg" data-org-width="640" dmcf-mid="tU4mGTEo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184628937cc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엘르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4a25b8e3f29d1bf57456fc9d26e24132be579980d586ead059eedc6992e779" dmcf-pid="ue6EThjJIG"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4년 만에 '유미의 세포들3' 공개를 앞두고 있는 김고은은 스타 작가가 된 30대 유미를 연기하는 것에 관해 "유미가 성공한 작가가 된 이후의 삶을 마음껏 상상해보았다. '30대 중후반의 유미라면 어떤 태도로 세상을 바라볼까?'라고 말이다.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그만의 사랑스러운 부분이 존재하고, 서툰 면도 곳곳에 숨어 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현장에서 '고은'보다 '유미'로 더 많이 불렸던 것 같다. 그 기분 좋은 익숙함으로 열심히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853587560b02f9a26a6b218ec8e06890b3c233222d7b6bb1de9a4822bfde74d" dmcf-pid="7ixrYvkLOY" dmcf-ptype="general">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보낼 수 있는 방법에 관해 김고은은 "힘든 순간에는 속으로 '이 또한 지나간다'라는 문장을 되뇌곤 한다. 어떤 하루는 굉장히 버겁게 느껴지지만, 또 자고 일어나면 말끔해지는 순간도 있지 않나. 미래를 지나치게 걱정하고 계획한다고 해서 그대로 된다면 당연히 그러겠지만, 삶이란 건 예측하기 쉽지 않다. 그러니 그저 오늘 잘 버텨내고 하루를 즐겁게 잘 살아내는 게 중요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a11029a0dc18ed2c6e9b549169e18a87b840bf0d97051335cd2717a9a4dde8" dmcf-pid="znMmGTEo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엘르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184630203ghlv.jpg" data-org-width="640" dmcf-mid="FkgT01hD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184630203gh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엘르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fd818e3f2917714e472c2c935f75827f3ffd60a09af15b4f3c73aac5140076" dmcf-pid="qLRsHyDgIy" dmcf-ptype="general">지금 김고은의 눈에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것에 관해서는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내가 지나가고 있는 이 시기와 이 시간을 앞서 지나간 사람들에 관해 늘 생각한다. 그러다 보면 우리의 '지금'은 참 찬란한 시기라는 걸 느낀다. 그러니 올해 예정된 작품 모두 무탈하게 잘 해내고 싶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3ee523c185b01c60ee2e588f3e33605aa93280a4818c487b69ec6d183359de" dmcf-pid="BoeOXWwarT" dmcf-ptype="general">김고은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튜브 콘텐츠와 패션 필름 또한 '엘르'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지담, 못 알아볼 뻔…얼굴 싹 바뀌었네 02-13 다음 방시혁의 하이브, 국위선양 아이콘이 되다 [ST이슈]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