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지석진, 은퇴후 정계 진출하나.."빨간색과 잘 어울리는 사주"(지편한세상) 작성일 02-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F5sDJ6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3de339f4e1b344d61a7e4e67fb3b57355ea78c286dee1dba692f4f645faf21" dmcf-pid="bJ31OwiP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ㅂ"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83306523jtmd.jpg" data-org-width="1200" dmcf-mid="7Xkj6V3G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83306523jt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ㅂ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2c25674993bd675465b8ac70c4692b678549451777a282e80c73c72cbfab17" dmcf-pid="Ki0tIrnQp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정치색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며 특유의 예능감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b53a231f9b8c86cda9c07dbf5f49ee8e97381d5106cc67a3d562ad6b8217a44" dmcf-pid="9npFCmLxzC"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에는 "저 올해 잘 풀리나요…? 명예운부터 부부 궁합까지??ㅣ사주·관상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지석진은 새해를 맞아 역술가와 관상가를 찾아가 자신의 올해 운세와 인생 전반을 점쳤다.</p> <p contents-hash="47bd55830a51b523344d9ee9a058bec8978c8c9743bace9281f2d36b5607318e" dmcf-pid="2LU3hsoMpI" dmcf-ptype="general">이날 역술가는 지석진의 건강운을 살펴본 뒤 "명이 짧지 않다"며 "100살도 넘게 산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f7065a26da7ac656d8922dc04c116511673ffc08dd2c9c6e7ce6b06bd43bf01f" dmcf-pid="Vou0lOgRpO"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장수 운'에 제작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faf14423d73fbc156fb707ef5418575ab6d6432486fc7882d83849aacbbe9" dmcf-pid="fg7pSIae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83306758kkhq.jpg" data-org-width="1122" dmcf-mid="zmcN82FY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83306758kk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3d7e8a428d1ec178e0db1f8ed5edf2872d4e6a25ce070c948c5e5ae685b947" dmcf-pid="4azUvCNdpm" dmcf-ptype="general"> 제작진이 "선배님이 지금까지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계신데, 100살까지 산다면 다른 직업을 하게 될 수도 있지 않겠냐. 무엇이 어울리겠냐"고 묻자, 역술가는 "원래 이분은 군검(군인·검찰), 정치 쪽으로 나가도 되는 사주"라며 "정치로 나간다면 사람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도 잘 어울린다. 사람 일은 모르는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d458a0ac33d15c18b5e57274d58343b62f18eed80da4a4cffc1424746ca3d7d" dmcf-pid="8NquThjJpr" dmcf-ptype="general">뜻밖의 '정치 적성' 분석에 지석진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날 빨간색 니트를 입고 있던 그는 "정치 이야기를 하는데 옷 색깔이…"라며 난감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역술가가 "지석진 님의 정치 색깔은 빨간색"이라고 다시 한번 이야기 하자, 지석진은 "아니"라면서도 "아니라고 말하는 것도 웃기다"며 손사래를 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33b87f37221c226238f3c8c041dfca771fddb75a6de50e7f09d6141767448f68" dmcf-pid="6ZNoVb5T3w"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빨간색이 관성이라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지석진은 "저는 정치에 아무 색깔이 없다"고 거듭 강조하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5b5be7dd99caca04fd3c3df758e7dcc94778f92617ac81596904439bbf628e75" dmcf-pid="P5jgfK1yzD" dmcf-ptype="general">이에 역술가는 "특정 정당을 이야기한 게 아니다. 지석진 씨는 '화(火)' 기운이 관성이라 정치 분야와 잘 맞는다는 뜻일 뿐, 어디에 치우쳤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다"라고 재차 해명해 폭소를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직뱅크’ 임창정, 겨울 발라드 ‘미친놈’으로 팬심 강타! 02-13 다음 진세연, '하룻밤' 박기웅 진짜 정체 눈치챘다...본격 로맨스 시작되나('사처방')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