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끝내 일어나 날았다 / '챔피언'만큼 빛난 품격 / 빙판에서도 첫 메달 작성일 02-13 30 목록 <!--naver_news_vod_1--><br>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JTBC 뉴스룸을 시작합니다.<br><br>1. 끝내 일어나 날았다<br><br>"넘어지면 더 강해진다" 가장 충격이 크다는 모서리에 부딪혀 쓰러졌지만, 끝내 일어나 정상을 향해 날았습니다. 설상 종목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은 올림픽 정신 그 자체를 온몸으로 보여줬습니다.<br><br>2. '챔피언'만큼 빛난 품격<br><br>최가온의 도전에 전 세계도 놀랐습니다. 경쟁자이자 우상인 클로이 킴은 새로운 챔피언을 안아주고 배려하는 품격을 보여줬습니다.<br><br>3. 빙판에서도 첫 메달<br><br>열아홉, 쇼트트랙 막내 임종언이 첫 메달을 땄습니다. 마지막 바퀴에서 단숨에 치고 나온 뒤, 날을 밀어 넣으며 3위로 통과했습니다. 남자 1000미터에서 메달이 나온 건 2018년 평창 이후 8년 만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새벽을 깨운 설상의 마법… 절뚝이며 날아 금빛 착지 02-13 다음 아이스하키가 이렇게 무섭다.. 16년 도주 행각 지명수배범, 이탈리아에 입국했다 쇠고랑 [2026 동계올림픽]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