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엔비디아·구글·MS·브로드컴·메타 CEO 전부 만났다 작성일 02-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zlmEd8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184b82e5144a03f8cd6744a0e69a014d691f6a3f4b4c94b483bbfd39aa3b60" dmcf-pid="bNqSsDJ6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왼쪽부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승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사진=하이닉스 뉴스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etimesi/20260213181944688gozr.png" data-org-width="700" dmcf-mid="7E1TIrnQ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etimesi/20260213181944688goz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왼쪽부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승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사진=하이닉스 뉴스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0ca513c38c37ffc4bf9917bc4db8757c5fec288cbf561ef3f82e0a3682fd63" dmcf-pid="KjBvOwiPro" dmcf-ptype="general">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에서 엔비디아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메타 등 주요 빅테크 최고경영자(CEO)와 만났다.</p> <p contents-hash="403a56518e62f11f038e94727d1ea9f2e6dc4153b3528c5715d90e9cd213be00" dmcf-pid="9AbTIrnQEL" dmcf-ptype="general">13일 하이닉스 뉴스룸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이달 미국 방문 중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CEO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순다이 피차르 구글 CEO 등을 연달아 만났다.</p> <p contents-hash="6e179c1468bf09ff698fa35951a33ca611dace28a9d2c0716923382c968cb83e" dmcf-pid="2cKyCmLxDn"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5일 (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의 한 식당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AI 사업 협력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회동 현장에서는 최 회장이 SK하이닉스가 선보인 반도체 콘셉트 스낵 'HBM 칩스'를 황 CEO에게 소개했다. 또한 SK 하이닉스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글로벌 HBM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스토리가 담긴 책 '슈퍼 모멘텀'도 같이 전달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95449dabcb76c30248c698d00768ad9a1da58335e35400b0ccf082a3307bb5" dmcf-pid="Vk9WhsoM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왼쪽부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사진 = 하이닉스 뉴스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etimesi/20260213181945995kgsi.png" data-org-width="700" dmcf-mid="zaOALd9U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etimesi/20260213181945995kgs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왼쪽부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사진 = 하이닉스 뉴스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b4576f0ffa98d60f991f6eaa218dd9ccef98382887399496ccc8386591bd9f" dmcf-pid="fPHALd9U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왼쪽부터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사진 = SK하이닉스 뉴스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etimesi/20260213181947295dvhz.png" data-org-width="700" dmcf-mid="q69WhsoM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etimesi/20260213181947295dvh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왼쪽부터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사진 = SK하이닉스 뉴스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8cf4780fdc194e2440ef2e6ee6abccba7c52ab8180913f92d44d83142b19fc" dmcf-pid="4QXcoJ2umd"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및 경영진을 만나 메모리 장기 공급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SK하이닉스는 이미 메타 데이터센터에 기업용 SSD와 서버용 D램을 공급해 온 핵심 파트너로, 이번 협의를 통해 차세대 AI 인프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fca5d14545ea832256e3856bbf28fee710940f44d368db1446b9a960fa3c026f" dmcf-pid="8xZkgiV7se" dmcf-ptype="general">최 회장과 마크 저커버그는 메타의 AI 가속기 개발을 위한 MTIA(Meta Training and Inference Accelerator) 프로젝트 지원 물량 계획과 개발 로드맵을 공유하고, SK하이닉스 HBM의 적기 · 안정 공급을 전제로 HBM4·HBM4E 이후 세대까지 양사 간 기술 방향성을 조기에 확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SK하이닉스의 HBM을 MTIA 플랫폼에 맞춰 최적화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c854691f9333bfb1ee809a3c3726570e8fd40ab63f74a0e51ee81ced909fb867" dmcf-pid="6M5EanfzrR"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11일(현지시간)에는 미국 새너제이 구글 캠퍼스에서 순다르 피차이 CEO 및 경영진과 AI 메모리 장기 공급 협력을 논의했다. 두 사람은 AI 데이터센터 구축의 핵심 병목이 메모리 확보에 있으며, 단기간 증설이 어려운 만큼 장기 수급 안정화가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제품 공급 및 투자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p> <p contents-hash="1b5ebfdf4a3143f3dbe56104247f904ffb856b649778545d00742e3d1bcd6a8b" dmcf-pid="PR1DNL4qmM" dmcf-ptype="general">이밖에 미국 새너제이에 위치한 브로드컴 본사에서 혹 탄 브로드컴 CEO를 만나 데이터센터용 HBM을 중심으로 한 기존 협력 구도를 재점검하고, AI 인프라 전반의 공급 안정화 방안을 폭넓게 공유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와 회동에서는 HBM 관련 협력과 AI 데이터센터·솔루션 사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43fd0f2875ba030a351d69646f38796569beaec17c9f28fb37fad008e2d85c50" dmcf-pid="Qetwjo8BIx" dmcf-ptype="general">이형두 기자 dud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하차' 후폭풍…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8억 배상 02-13 다음 자이언티, '택시 기사' 父에 선물한 카페…10년 만에 문 닫는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