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팩토리, 원주시 연고 남자 유도팀 창단 작성일 02-13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13/0002601014_001_20260213182614436.jpg" alt="" /></span></td></tr><tr><td>네이처팩토리 유도팀 사진. 왼쪽부터 안준성 코치), 정기영, 이도협, 이태호, 김문수, 김기욱 감독</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헬스&뷰티 전문 기업 ㈜네이처팩토리(대표 김정현, 이창림)가 2026년 원주시를 연고로 하는 직장운동경기부 남자유도팀을 창단했다.<br><br>㈜네이처팩토리 남자유도팀은 초대 감독 김기욱, 코치 안준성을 비롯해 각종 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한 정기영(60㎏), 이도협(66㎏), 이태호(66㎏), 김문수(90㎏) 선수 등 총 6명 규모로 구성됐다.<br><br>선수단은 국가대표 배출과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성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난 1월 동해시 유도 동계 합동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고 회사는 소개했다.<br><br>김정현 대표는 “민간 기업 실업팀 창단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나아가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성장해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세계 제패를 통해 국위선양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영광의 순간' 놓친 JTBC…"시청자 선택권 고려" 해명 02-13 다음 Snowboarder Choi Ga-on wins Olympic gold — in pictures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