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나락, 끝이 아니었다..'1일 2논란' 장난감 폐기처분+주택 가압류 '황당 그 자체'[★FOCUS]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LyneKpTt">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tnoWLd9Ul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9ae744c66cf97e73102ecad94a6cda174366260cf47efabb7947a3f09a9a15" dmcf-pid="FOCzIrnQ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황정음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news/20260213180850816kmts.jpg" data-org-width="560" dmcf-mid="ZH8w49tW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news/20260213180850816km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황정음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a35df106b380625a8024fe40b7844b8df70bd5a247f4733d5b910b3e64b6d3" dmcf-pid="3IhqCmLxSZ" dmcf-ptype="general"> <br>배우 황정음이 하루 안에 두 가지 논란으로 이미지가 나락에 떨어졌다. </div> <p contents-hash="1f706ee77ce28808762968f6d2b4ea3554c3b521b556f3ea58139885c54bddcf" dmcf-pid="0ClBhsoMWX" dmcf-ptype="general">13일 황정음의 이태원 단독주택 토지와 건물이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가압류에 걸린 소식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768e048115575370eeaf6f1f3defa58f499b67ee4b0cafcbc0883c6da799c3bb" dmcf-pid="phSblOgRyH"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0일 이 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와이원엔터가 청구 금액은 2억 8200만 원이며, 황정음은 해당 주택을 2020년 46억원에 매입했다.</p> <p contents-hash="a5f05016fa78d6d029a90834863a7042a16fb80c710737a398ff7726816a3f76" dmcf-pid="UlvKSIaeWG" dmcf-ptype="general">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 다만 구체적인 사항은 사법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 단계에서 확인하거나 언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당사는 향후에도 관련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0417dc6de2061e0220675f3157034334618dcf36fbfed34596008d21565492" dmcf-pid="uST9vCNdhY"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의 1인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았다는 점이 알려진 이후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해당 통보는 수용돼 양측 간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8089d5958efbebbdf7170f5a4a0df4e7b8135fb2f5c0ad7559ece1834099b" dmcf-pid="7vy2ThjJ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황정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news/20260213180852122eggk.jpg" data-org-width="483" dmcf-mid="59fEVb5T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news/20260213180852122eg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황정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ef0a2506626b0c15e5fbe6dadd2498839645e68a05a24ee2e4c7385698d41d" dmcf-pid="zTWVylAiSy" dmcf-ptype="general"> <br>이날 황정음은 '장난감 무료 나눔'을 알렸다가 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그는 12일 "장난감 무료나눔해요"라며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a32d90952b456395c312579d12ae241a092c5b171176996911642815f89eb8ca" dmcf-pid="qyYfWScnWT"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이태원동에서 이번주 금토일 장난감 나눔을 한다고 밝혔고, 사진 속에는 아이들의 장난감이 가득 담겨있었다. 그러나 장난감은 폐기물 처리장으로 보이는 모래바닥 위에 마구잡이로 쌓여있었고, 손잡이가 없는 등 일부 고장난 장난감도 눈에 띄었다. </p> <p contents-hash="7afc32b3786fbb60ea45d9371f746cd2373e9e69a08a73357c3f03abd2ca7552" dmcf-pid="B3pJ01hDvv"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은 "폐기물로 버려야 할 것을 나눔하냐"라며 지적했다. 심지어 황정음은 "폐기물 처리 비용을 아끼려 나눔하는 게 아니냐"라는 의혹도 받았다. </p> <p contents-hash="536024b14e4aa85691b0f86e5b1e802c7211284107ec53f05ab9e7a81c3010f5" dmcf-pid="b0UiptlwWS"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9월 회삿돈 43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은 2022년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명의로 대출을 받은 뒤, 이 돈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자기 개인 계좌로 이체하는 등 13회에 걸쳐 43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중 42억원을 가상 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은 재판 과정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며, 지난해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피해액 전액을 변제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79421f4829fafbd0363e7c7d1f4892ef86a7b89f97264937cd716f420b969a7" dmcf-pid="KpunUFSrTl"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황정음의 소속사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가 소속사 미등록으로 물의를 빚기도 했다. 황정음의 소속사는 지난달 22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완료했다. 2013년 7월 설립 이후 약 13년 만의 등록이다.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지분을 100% 보한 1인 기획사로, 황정음이 대표이사로 등재돼 있다. 모친 유모씨도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d5c2055ba1a18f13d991f9e507c2cc40a247453a8e31c0e59e4ed56a35526c5f" dmcf-pid="9U7Lu3vmhh"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세 의혹' 김선호, 환하게 웃었다…오늘(13일) 연극 '비밀통로' 개막 02-13 다음 배우 김유지, 5월의 신부 된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