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전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8천 배상 작성일 02-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fmNL4q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9f4b337652073d6a7a7231a35f73984ded067dd465275bfadc9681ba60ea3b" dmcf-pid="FZk0GTEo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daily/20260213181326612dwki.jpg" data-org-width="506" dmcf-mid="1mN1ThjJ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daily/20260213181326612dw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e9dbe6e0cbb00e4ba86bcabee2123cf67cded5ecefdb5ac641941f2f585a95" dmcf-pid="35EpHyDgv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법원은 배우 지수의 전 소속사 키이스트가 KBS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제작사 빅토리콘텐츠에 9억 원 상당의 배상액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3fd16ffa9856c0656268929ed9112e7c452915e9c95e249fc10d0496260cc08f" dmcf-pid="01DUXWwahR" dmcf-ptype="general">서울고법 민사38-1부(재판장 정경근 부장판사)는 13일 키이스트가 빅토리콘텐츠에 8억8149만 원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1심에서 인정된 배상액 14억2147만여 원보다 약 5억4000만 원 감소한 액수다.</p> <p contents-hash="4a971de9cecba8753a9424d981d57bb3504277a4e26526f960122df548a0b604" dmcf-pid="ptwuZYrNWM" dmcf-ptype="general">앞서 지수는 2021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과 댓글을 통해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게시물에는 왕따, 폭행, 협박, 모욕, 욕설 등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담겼다. 이후 지수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드라마에서 하차했으며, 소속사 키이스트와의 전속계약도 해지됐다.</p> <p contents-hash="00e69dfb84969667e51e2dad79d5c388e13f4454b669b764cea0666fc05b4c30" dmcf-pid="UFr75Gmjlx" dmcf-ptype="general">지수가 맡았던 온달 역은 배우 나인우가 대신했다. 나인우는 지수가 출연한 1~6회 분량까지 포함해 상당 부분을 재촬영했다.</p> <p contents-hash="ad89a5eaf29619511ca93047e3c42d84c09693b0b6d05b1839e617964caa4c08" dmcf-pid="u3mz1HsAyQ" dmcf-ptype="general">빅토리콘텐츠는 드라마가 사전 제작으로 막바지 촬영 단계에 있던 상황에서 배우 교체로 인해 전면 재촬영이 불가피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제작사는 추가 인건비와 장소·장비 사용료, 출연료 등 직접 손해뿐 아니라 시청률 하락과 해외 거래처 클레임 등 간접 손해까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약 30억 원의 배상을 청구했다. 또한 손해 회복을 위해 키이스트 측과 협의를 시도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해 소송에 나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9b6ab14b1285530adae99b6eb54f5ccf9a216efaa03ec70863701be134b719" dmcf-pid="70sqtXOclP" dmcf-ptype="general">한편 지수는 2023년 10월 학교폭력 의혹을 처음 제기한 인물과 오해를 풀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3594d5536cf6ac797f7a8e0f364622061804272a8f185a3cf309263592d7601" dmcf-pid="zpOBFZIkh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qUIb35CEC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29세 생일 맞은 '세계 1위' 공주님의 반전…'상의 실종 블랙드레스?' 02-13 다음 '사직' 충주맨, 시장 따라 '정치 입문' 의혹에…"절대 아니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