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韓 설상 첫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포상금 3억원 받는다 작성일 02-13 34 목록 <strong>오메가 시계도 받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13/202618041770972894_2026021318021359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설상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협회에서만 포상금 3억원 받는다. /리비뇨=AP.뉴시스</em></span><br><br>[더팩트ㅣ이라진 기자]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에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17·세화여고)이 협회 포상금만 3억원을 받는다.<br><br>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다. 최가온은 17세 3개월의 이 종목 최연소 우승 기록도 새로 썼다.<br><br>최가온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만 포상금 3억원을 받는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게는 정부 포상금 6300만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경기력 향상 연구 연금이 지급된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는 월 100만원 또는 일시금 6720만원의 연금을 받을 수 있다.<br><br>또한 최가온은 여기에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의 시계도 받게 됐다. 오메가는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따낸 개인 종목 선수 1명에게 '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하겠다고 밝혔다.<br><br><b>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b><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br><br> 관련자료 이전 익스 이상미, ‘언더커버 미쓰홍’ OST 참여..14일 ‘탄탄대로’ 발매 02-13 다음 쇼트트랙 '할미새' 최민정 8년 뒤에도 올림픽 나갈 수 있는 이유, 이탈리아 '리빙 레전드' 전설의 활약[밀라노현장]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