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정신으로는 살 수가 없소"…'휴민트' 신세경, 박정민 향한 세레나데 '이별' MV공개 작성일 02-1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WUjBZv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ac09d38e2d6f36171953b2b0a90f7de98361bee60aa0eeb8db33e1fdf69197" dmcf-pid="xwJDzOgR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75626899rnaj.jpg" data-org-width="1200" dmcf-mid="6g8o1AMV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75626899rn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7966b3c37eeabbd6f82e54c37b1222618cf9d28779bae5bb8bd043c60b38c1" dmcf-pid="yBXqE2FYF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첩보 액션 영화 '휴민트'(류승완 감독, 외유내강 제작)가 영화 속 박건(박정민), 채선화(신세경)의 멜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0119bd11d1fa9315ba7b29c19f66745373f0df2af6a54785449dfbef10cd6697" dmcf-pid="WbZBDV3GpT" dmcf-ptype="general">2026년을 여는 액션 블록버스터 '휴민트'가 개봉 이후 영화 속 다양한 장르적 쾌감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박정민과 신세경이 선보인 애틋한 멜로 연기에 대한 입소문이 뜨겁다.</p> <p contents-hash="07afd793e3c9c9fdda5a98c31df51133ce3809006e7c1c13fb87ccd1ff0fe5b3" dmcf-pid="YK5bwf0Hzv" dmcf-ptype="general">"내래 맨정신으로는 살 수가 없소" "묻고 싶다. 건·선화 대체 어떤 사랑을 해온 것이내고" "건선화 생각 때문에 일상 생활 불가" "액션 영화에서 이런 멜로 눈빛을 보게 될 줄이야" "박건 순애에 가슴이 벅벅 찢어진다" "영화 끝나고 하염없이 박건, 선화 과거 사진만 보면서 앓는중" 등 가열찬 액션 시퀀스 뒤에 찾아오는 진한 멜로의 감동에 대한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영화 속 신세경이 직접 가창한 '이별'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e87ad593f77dfa146dc9ef495a67c6541b26637ed823fede50b23eb9b3e0eaf1" dmcf-pid="G91Kr4pXUS" dmcf-ptype="general">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채선화가 박건을 위해 부르는 생일 선물'이라는 음성으로 시작해 오래된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게 한다.</p> <p contents-hash="a2d551b20862311ce140fbae4434a711379d5da5c68cf726cf569848b1adbb00" dmcf-pid="H2t9m8UZFl" dmcf-ptype="general">야심한 밤 채선화의 목소리를 듣는 박건의 모습위로, 북한 식당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채선화의 모습으로 연결이 된다. 두 사람의 사연이 담긴 음악은 아련한 감성을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여운을 남긴다. 신세경이 부른 '이별'은 1973년 발매된 패티김의 곡으로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휴민트' 속 박건·채선화의 서사와 완벽하게 맞물린다 </p> <p contents-hash="6d87386101da050acca5a3aa816d2a2f3d97cd34aa8f0720540c2fc4b025952c" dmcf-pid="XVF2s6u50h"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했고 '베테랑' '베를린' '모가디슈'의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Zf3VOP71pC"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사생활·탈세 논란에도 끄떡없네…연극 전석 매진 02-13 다음 장애인 보조견 절반은 탈락…유전체 분석으로 '될성 부른 떡잎' 선별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