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소개팅만 천 번 이상…김지민 꼬시려 몇천만 원 썼다” (준호지민) 작성일 02-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IrFke4F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bd3c0e63e352a2855009d718949bf5c04d79d6fc1e8d1c5b2de431b6bb2076" dmcf-pid="xKCm3Ed8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준호 지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khan/20260213173217214dzxe.jpg" data-org-width="939" dmcf-mid="prs6DV3G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khan/20260213173217214dz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준호 지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210a01c93694b7e96428359c26e10c1d54480599e536256b443ab03d9bbddc" dmcf-pid="ymfKazHl0U"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김지민을 꼬신 비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ccabd3139aa6c68c04194312e721ea1abb7e7c2c5fb2ab75002a176dd07fbaf" dmcf-pid="Ws49NqXSUp"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대구하면 막창아인교[여행 브이로그 EP.대구 2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782cfdd2e5bc5eda2f5b507a5c10d7168af5ae6850027dd4a75d55e20deac48a" dmcf-pid="YO82jBZvz0"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재적진은 김준호와 김지민에게 “막내PD가 대구 여성분과 소개팅을 한다. 그래서 팁을 좀 알려달라더라”고 말했다. 김지민은 “그 여자 분은 무슨 죄냐”고 물었다. 김준호는 “어디서”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아직 한다는 정도만 되어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김지민은 “막창집 추천”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5fe250dd905892789edc17e0f770f56c13fba13006988d146c2487383cb927" dmcf-pid="GI6VAb5T33"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자기야, 막창집은 안돼. 기본적으로 여자가 예의 없다고 생각해”라고 반대했다. 김지민은 “나라면 격식 갖춘다고 이태리 식당으로 나를 부르면 불편함으로 시작한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사실 김지민님은 소개팅을 많이 안 해봤다. 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따지면 한 천 번 넘게 했다. 미팅을 007팀까지 만들어서 해본 사람이다. 그래서 남자 여자의 심리를 너무 잘 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564cb5f797ac863ea844480f446d36f244ec786f2fbbfb0d51e99dd1f1cccc" dmcf-pid="HzmE5jx2zF"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어디서 하냐는 물음에 “이번 주 금요일인데, 대구에 사시는데 이번 주 금요일에 서울로 올라오신다더라”고 전했다. 김준호는 “이미 그 여자분은 우리 PD의 사진을 본 거 아니냐”고 물었다. PD는 모르겠다며 자기는 여자의 얼굴을 못 봤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사진을 좋은 걸 쓴 거다. 지금 이 얼굴로는 대구에서 못 올라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4860adcea7bd11a8bfa46c87498d320d7f1706cc71a367133b8f1c433e54982" dmcf-pid="XqsD1AMVut" dmcf-ptype="general">제작진들은 PD의 프로필 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김준호와 김지민은 “장난하냐, 눈이 세배다”라고 지적했다. PD는 20살 때 사진이라고 말했다. 김지민은 “근데 그 사람은 스무 살인지 모르잖아”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너 한 잔해라. 대구에서 올라오자마자 귀싸대기 맞을 수 있다. 사실 그건 좋은 마케팅이다. 대구에서 올라와서 배고플 정도의 시간에 만나면 좋다. 식사하지 말고 오시라고 해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9a978f7a2801d6ae69f79418e8f212ce0e852ddd5c20c5a959467ca771f7b3" dmcf-pid="ZBOwtcRfz1"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근데 이미 보자마자 여성분이 실망할 것 아니냐. 그럼 실망하자마자 바로 ‘식사하러 가시죠’라고 해. 마음에 안 들면 커피를 마시다 흘려라. 계속 바보 연기를 해라”며 “매너 좋게 계산하고 그래도 대구까지는 기차 태워서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계산 꿀팁 준다면 굳이 남자가 계산할 필욘 없는데 당연히 처음 보니까 살 거잖아”라고 물었다. PD는 침묵하다 “마음에 들면 사죠”이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너는 여자 만나면 안 되겠다”라며 “김지민 꼬실 때 투자를 거의 몇천만 원 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f959fdd88759ba94eb8306121af480674e7956800a2b0e91756ae25af8624e" dmcf-pid="5bIrFke4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준호 지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khan/20260213173218901jmbz.jpg" data-org-width="939" dmcf-mid="9gdxm8UZ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khan/20260213173218901jm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준호 지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1bad5fcdc5f9c5d9c0b2e42bfd09567e35a44e6dc27ebef0f3ecf2ec163082" dmcf-pid="1KCm3Ed8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준호 지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khan/20260213173220602wmda.jpg" data-org-width="939" dmcf-mid="P8lOpwiP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khan/20260213173220602wm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준호 지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30b678422de910adf6331f23df3f13aa1c925c54f5c3120b7343a0b1083b83" dmcf-pid="t9hs0DJ67X" dmcf-ptype="general">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비만 주시면 갑니다”…홍경민→차태현 ‘아묻따밴드’, 펜타포트 노린다 (종합)[DA:현장] 02-13 다음 김유지 “5월의 신부가 됩니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