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인재 고속도로 마련”… 채용 전략 전면 개편 작성일 02-1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Z2jBZv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c290441d0a4306f9e721d2d833a39deee867b14b31f8d24744b8ab3cc81a47" dmcf-pid="uccW9Scn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하이닉스가 ‘탤런트 하이웨이’(Talent hy-way)란 이름의 새로운 채용 전략을 13일 공개했다./SK하이닉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chosunbiz/20260213173245431zgck.jpg" data-org-width="1600" dmcf-mid="0xT2jBZv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chosunbiz/20260213173245431zg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하이닉스가 ‘탤런트 하이웨이’(Talent hy-way)란 이름의 새로운 채용 전략을 13일 공개했다./SK하이닉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f731f00e4a7c4e021f14f171262a1dec8d5c7ea91390becc0d9b09aad2cdf2" dmcf-pid="7kkY2vkLcL"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가 ‘탤런트 하이웨이’(Talent hy-way)란 이름의 새로운 채용 전략을 13일 공개했다. 글로벌·지역·인공지능(AI)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인재를 확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06301f43097119f203e05099efefb359756275b747c83bb9f735083e5f254795" dmcf-pid="zEEGVTEoNn"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이번 채용 전략에 대해 “우수 인재 확보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며 “고유 채용 브랜드를 구축해 세계 우수 인재를 빠르게 연결할 수 있는 ‘인재 고속도로’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95f77a8b3082939a883febced28f2c47815a3e78b2b70900780b8662b26c5ab" dmcf-pid="qDDHfyDgci"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는 기존 경력 채용 브랜드인 ‘월간 하이닉스 탤런트’를 리뉴얼하고, 기존 경력 중심 채용 구조에서 신입과 전임직까지 아우르는 수시 채용 체제로 확대한다. “역량을 갖춘 인재라면 시기와 경로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개편한다”는 것이다. 기존 채용 홈페이지도 직무 정보와 전형 안내, 채용 소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바꿀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3bec87ad43c89bef2caa0e9559e3fc523eef88decb1163ed20c36098e2c8092" dmcf-pid="BwwX4WwagJ"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는 해외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미국·일본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한 ‘캠퍼스 리쿠르팅’ ▲해외 인재 대상 ‘글로벌 인턴십’ ▲미주 지역 연구 인력과의 기술 교류를 위한 ‘글로벌 포럼’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오는 3월 이후에는 모든 채용 공고에 영문 직무기술서(Job Description)를 도입해, 해외 지원자의 접근성도 높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8a2da0dbf395c0fb0357cfed65567723290729bf2f16751992423717850fb38" dmcf-pid="brrZ8YrNAd" dmcf-ptype="general">전국 인재 확보를 위해서 3월부터 지역 대학 중심으로 ‘탤런트 하이웨이 전국 투어’를 운영한다. 1대1 밀착 컨설팅과 반도체 생산 시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AI 드림 버스’ 등도 신규 콘텐츠 프로그램으로 마련한다. 올 하반기에는 지역 거점별 ‘테크 데이(Tech Day)’를 개최해, 현직자와 학생 간 기술 교류도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국 거점 대학들과의 산학 협력 체계를 강화, 인재 육성도 지원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081f2f8789a33bc9f180607a05b545df8bb860cbb3a777c0aff82106e6f5fb" dmcf-pid="Kmm56Gmj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 SK하이닉스 캠퍼스 리쿠르팅’ 행사 모습./SK하이닉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chosunbiz/20260213173246774khdc.jpg" data-org-width="1600" dmcf-mid="pqfaWnfz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chosunbiz/20260213173246774kh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 SK하이닉스 캠퍼스 리쿠르팅’ 행사 모습./SK하이닉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662b5f62c1a324981eb80c781221b1a92c4ecbb63328250dbb1f62eacaf056" dmcf-pid="9ss1PHsAoR"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는 작년 하반기부터 AI 화상 인터뷰 전형 ‘A!SK’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자기소개서만으로는 드러내기 어려운 논리적 사고 과정과 문제 해결 역량, 열정과 잠재력 등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전형이다.</p> <p contents-hash="0be8351ac0b3c54de0bd567cc5e94711d08f8467073d855c9903a827a1117824" dmcf-pid="2OOtQXOcAM"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 채용 관계자는 “탤런트 하이웨이를 통해 전 세계 인재들이 마음껏 속도를 내며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며 “AI 기술을 접목한 채용 혁신을 통해 지역과 국경의 한계를 넘어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을 회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VIIFxZIkax"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 맹수’ 김시현, 냉장고 앞 눈빛 돌변... 냉이 된장라면 공개 (나혼산) 02-13 다음 [종합] 공공 LLM 70% 석권한 코난테크, AX 훈풍 타고 흑자 전환 도전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