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논란 직격탄…‘시그널2’, tvN 드라마 라인업서 빠졌다 작성일 02-1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mA4Wwa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184efdd4b436d5d40c0c5a00bbed68315c3a40f9807cc3e5113e49c57d622" dmcf-pid="Goe81AMV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16년 방영된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형사 역을 맡은 배우 조진웅.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d/20260213172238346enft.jpg" data-org-width="648" dmcf-mid="KfHSouYC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d/20260213172238346en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16년 방영된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형사 역을 맡은 배우 조진웅.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3bed35dd6c89543f313801596e696cbca51f7863104a1c01551d4afc37e540" dmcf-pid="Hgd6tcRfY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그가 앞서 촬영을 모두 마친 tvN 기대작 ‘두 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이 2026년 1차 드라마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시그널2는 주연 배우 리스크로 편성 자체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5cdf47721811fdbe2a0521df7645f8b1c3bcd80d6b19dc9c93a8f83c0b99a14" dmcf-pid="XaJPFke41g" dmcf-ptype="general">tvN이 지난 12일 공개한 2026년 드라마 라인업에는 당초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혔던 ‘시그널2’가 빠졌다. ‘우주를 줄게’, ‘세이렌’,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은밀한 감사’, ‘내일도 출근!’, ‘오싹한 연애’, ‘포핸즈’, ‘최애의 사원’, ‘100일의 거짓말’, ‘나의 유죄인간’, ‘은퇴요원+관리팀’ 등 십여 편의 작품이 공개를 예고했으나 정작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시그널2는 없었다.</p> <p contents-hash="5a5423983433e22067560ace81457072ea20dc3b26ee7cb29f2f9a72469b6012" dmcf-pid="ZNiQ3Ed8to" dmcf-ptype="general">‘시그널2’는 2016년 방영돼 엄청난 팬덤을 만든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원작 방영 10주년이자 tvN 개국 2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전작 시그널은 무전기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연결된다는 설정으로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d40b6a8fb18cf9dfe2a190cbbd6f8a9b82d260f5998c893c3702cd00d3e9a6e9" dmcf-pid="5jnx0DJ65L" dmcf-ptype="general">시그널2 역시 조진웅을 비롯해 배우 김혜수와 이제훈 등 주연 배우들이 다시 뭉쳐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8월 8부작 전편 촬영을 마친 뒤 오는 6월께 방영이 예상됐다.</p> <p contents-hash="6f67815f9f137b0361cefdaa47ba3ffb4993ef898084d1db2cb8b07a48aeb3dc" dmcf-pid="1ALMpwiPXn"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해 12월 별안간 조진웅의 소년범 전력이 드러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조진웅은 10대 시절 차량 절도 등 범행으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성인인 된 이후에도 폭행과 음주운전을 저지른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조진웅은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과오에 대한 책임으로 은퇴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04c1e3821f5b5347bd53fb16cf235c25860397f37f1c6021a7b789f197f06724" dmcf-pid="tcoRUrnQXi" dmcf-ptype="general">문제는 그가 ‘시그널2’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다. 조진웅은 ‘시그널2’에서 정의의 상징이자 사건 해결의 핵심 인물인 형사 이재한 역을 맡았다. 재촬영이나 편집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p> <p contents-hash="4f1ad65772a5246628391bf6e14067ec216ca4cc02e9dccbf751d68879b7d1ae" dmcf-pid="FZyIJ3vmXJ" dmcf-ptype="general">tvN 측은 조진웅의 은퇴 선언 이후 “현재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시그널’이 가진 가치를 지키기 위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최적의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으나, 올해 편성이 불투명한 상황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 집값 10배 이어 또…'3천만→1억'으로 찐황금손 인증 ('아근진') 02-13 다음 '전과 6범→활동 중단' 임성근, 오랜만에 전한 근황…"개업 준비 중"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