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집행유예' 황정음, 악재 겹쳤다…46억 이태원 집 가압류 작성일 02-1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v0vd9U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9c3da329d014d2d6a8d0343733bb3699959a774613c657c3728c6242041ff8" dmcf-pid="4TyUyiV7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72626604hubv.jpg" data-org-width="650" dmcf-mid="2idDdFSr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Chosun/20260213172626604hu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9de3428e19c6f3cae5305b3f5bf5998aa6ccba3b16973fd9bedd4377d5fb84" dmcf-pid="8yWuWnfz0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전 소속사로부터 이태원 고급 단독주택을 가압류 당했다.</p> <p contents-hash="55dbebb8a5e7c2f6dfd2270c8948f8334a7a6d822981ce084d32fd2ad0786a11" dmcf-pid="6WY7YL4q0l" dmcf-ptype="general">13일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입장을 내고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은 사법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 단계에서 확인하거나 언급하기 어렵다"며 "향후 관련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7f30ca596987c33e84c899175875265373857eb2bb7e08a99fad9cc5cb17d74" dmcf-pid="PYGzGo8Bzh"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최근 황정음 소유의 서울 이태원 단독주택 토지와 건물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0일 이를 인용했으며, 청구 금액은 2억8200만원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aab5601def7a3ea90c6579d8290e4a2179f947de2fa0d2972ae6e78699b4be9" dmcf-pid="QyWuWnfzuC" dmcf-ptype="general">해당 단독주택은 황정음이 2020년 약 46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32f3e1973dd3079124656c0a8b1cf7ccfb130b35570f65a33cc7bfe60e0b1383" dmcf-pid="xWY7YL4qpI" dmcf-ptype="general">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가압류 사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해당 통보가 수용돼 계약은 이미 종료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및 향후 활동과 개인적 사안에 대해 관여하거나 책임질 사안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3fea84e39d061880759d0fa9660a55f0e94d2911a687618683a06359736ef026" dmcf-pid="yMRkR1hD3O"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자신이 지분 100%를 보유한 가족 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회삿돈 약 42억 원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지난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0f4263f553b0cfd19bdf294322603831a54249adf3d202da70223b298b58e8bc" dmcf-pid="WReEetlwzs" dmcf-ptype="general">재판 과정에서 황정음 측은 공소 사실을 인정했고,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한 금액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YedDdFSrFm"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유재석X정준하, 클럽 회비 '슈킹' 공모 의혹 "둘이 짰나" 02-13 다음 ‘인중축소술’ 이지혜, 외모 자신감…“‘케데헌’ 이재 닮아”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