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6급 승진' 충주맨 김선태, 공무원의 신화 끝맺음..."운좋게 성공했다"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PgHg6b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93576bf56b194dd425b77803f3150a755c88ef1e74dd9d647e9381cc85f7a8" dmcf-pid="W4QaXaPK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BSfunE/20260213165108102wekb.jpg" data-org-width="699" dmcf-mid="x7LrUrnQ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BSfunE/20260213165108102we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7b37fed934a4caaa7607713d24d2bf3d70410c9e1811a4f77e8c67f3510aa3" dmcf-pid="Y8xNZNQ9ll"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충주시 뉴미디어 팀장이자, 유튜브 채널 '충TV' 개설자 김선태 주무관이 공무원 생활을 마친다. 100만 명에 육박하는 구독자를 확보한 유튜브 채널을 만든 김 주무관은 쾌속 승진으로 '공무원의 신화'로 불렸지만 결국 10년 만에 공직을 떠난다.</p> <p contents-hash="408667e59ed181af6e8821c77c49e37add9eb99355f18255b67b948deb8edf63" dmcf-pid="G10VDV3GTh" dmcf-ptype="general">김 주무관은 13일 '충TV'에 '마지막 인사'라는 제목의 36초짜리 영상을 올려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면서 "많이 부족한 제가 운 좋게도 성공을 거뒀던 것은 구독자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68b7bc6def7f25124cd3e6f103f40577747bcde70c4c5a2f773c18433c3765b" dmcf-pid="Htpfwf0HSC" dmcf-ptype="general">이어 김 주무관은 "여러분과 함께했던 7년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히면서 "응원해 준 충주시민분들과 항상 배려해 준 충주시청 동료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많이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4c00762b41990a8bbc4dd6606161646bd491da3d890dbef4054b4d04c67ff0" dmcf-pid="XFU4r4pXSI" dmcf-ptype="general">김 주무관은 충주시 유튜브 콘텐츠 제작·운영을 전담하며 '충주맨'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새로운 홍보 방식을 선보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는 구독자 97만 명을 넘어섰다. 유튜브 시작 당시에는 8급 서기였으나, 2021년 정기 인사로 7급 주사보로 승진하고 3년 뒤 정기 인사에서 6급 주사로 승진했다.</p> <p contents-hash="9ed38071111f7ae27b65fa65d4acfd19eb3cf41b819f34b31becd3c683910da9" dmcf-pid="Z3u8m8UZvO" dmcf-ptype="general">김 주무관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에 공직을 떠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baeabd666f9cd49354d1f5e8c475396b74a7f1d22ab85c56d10ec38271f1b27" dmcf-pid="5076s6u5ys"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78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첩보물의 탈을 쓴 멜로? '박정민-신세경의 사랑은 죄가 아니다 02-13 다음 “두쫀쿠 보다 맛있다”…강주은 ‘두쫀곶’에 최민수도 엄지척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