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솔로지옥5' 떠나보내며 "마지막엔 마음 정리됐다" [전문]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H1pwiP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b718af30a9281043744ecd44e0e8d551c5117cec83f67f590028590b51261c" dmcf-pid="7yXtUrnQ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지옥5'에 출연한 육상선수 김민지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 김민지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165326721ouoq.jpg" data-org-width="640" dmcf-mid="pnnak9tW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165326721ou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지옥5'에 출연한 육상선수 김민지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 김민지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2df81492b843d4f5b622b0b6989dac59ec3f17dc6d0d009fe01855a881e56b" dmcf-pid="zWZFumLxO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육상선수 김민지가 '솔로지옥5' 종영 소감을 전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f6cb3347d9803a29ce2d5e22b220ce853bf009081f80d6de2fab7d9d90d03ce" dmcf-pid="qY537soMrq" dmcf-ptype="general">김민지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촬영한 모습을 다시 보면서 여름의 감정들을 다시금 느꼈고, 마지막에는 제 마음도 조금은 정리됐다"는 소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e9a40e68c8e2b6d1758836078032609709f8e0b07726eea3a2d670e33c4467f" dmcf-pid="BUB26GmjIz"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 기간을 떠올리며 "그 10일은 저에게 정말 길었던 시간이고, 일분일초가 아까울만큼 소중한 순간들이었다. 촬영이 끝나고 가끔은 마음이 무거워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그 안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감정을 나눈 친구들 덕분에 잘 지나 올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af3eed67f658e35ffc3ecf7035aa4e8d0c9ec2f57cb2517da7237a40e962a71" dmcf-pid="bubVPHsAD7" dmcf-ptype="general">또한 함께 출연한 동료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출연진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기에 '솔로지옥5'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멋진 친구들을 만나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d3bc03da15d1ad2646b94b7373e69bb8af2657d603fecd4527c6ffef4e116e" dmcf-pid="K7KfQXOcIu" dmcf-ptype="general">아울러 제작진을 향한 감사 인사도 덧붙였다. 김민지는 "저희가 온전히 촬영에 집중할 수 있었던 건 밤낮으로 함께 고생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구보다 애쓴 제작진의 노력 덕분"이라며 "평생 잊지 못할 선물 같은 추억과 소중한 인연들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보내주신 따뜻한 배려와 응원 잊지 않고 잘 간직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308d173a3b85563fa4440e2751f9e860243e807a2153d7d6724b6c14d55ab29" dmcf-pid="9z94xZIkEU" dmcf-ptype="general">끝으로 "'솔로지옥5'를 지켜봐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ae26c65c2bbcc020dd27e5842a762554c0e817ac538b676e86c455e5c22639" dmcf-pid="2q28M5CE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지옥5' 출연진 단체 / 김민지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165327982vzzh.jpg" data-org-width="500" dmcf-mid="UG6Mi0Ts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165327982vz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지옥5' 출연진 단체 / 김민지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cd97c867eb8d07b2e39be0a25ef28a73ab761f72e2a548c2c0d6aca857dec1" dmcf-pid="VBV6R1hDm0"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솔로지옥5' 출연진 박희선은 "테토녀 같아 보이지만 속은 에겐녀 같은 민지 언니, 내 옆 침대 옆 화장대 주인인 언니는 내 거"라며 애정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이성훈 역시 "누나 최고"라는 짧고 굵은 글로 응원을 보탰다. 팬들 또한 "그동안 고생 많았다", "테토 김민지를 더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강하면서도 솔직한 모습이 매력적이라 보는 내내 즐거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16f9cfc16cd75aaa6336068ba44b9f91a54a45583ac81f2009c4f1b810b3c83" dmcf-pid="fbfPetlwI3" dmcf-ptype="general">김민지는 '육상계 카리나'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육상선수다. 화성시청 소속으로 활약 중이며 2019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여자 일반부 400m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종영한 '솔로지옥5'에서는 송승일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4dac09356750ea117a7ff416f4d692c1317fad3ca555b9ff7037a890444a8f2c" dmcf-pid="4K4QdFSrOF"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육상선수 김민지 SNS 글 전문.</strong><br><br>안녕하세요, <솔로지옥5> 김민지입니다.</p> <p contents-hash="ed69d0a0d3822d07b5edacf2203cc9d4ff9243b18715838630ec7ebd923423dc" dmcf-pid="8z94xZIkIt" dmcf-ptype="general">촬영한 모습을 다시 보면서 여름의 감정들을 다시금 느꼈고, 마지막에는 제 마음도 조금은 정리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178e51ff10a8f743c359aa043ca4f3a1e3ef776bd813984805bb1b65591b33d5" dmcf-pid="6q28M5CED1" dmcf-ptype="general">그 10일은 저에게 정말 길었던 시간이었고, 일분일초가 아까울만큼 소중한 순간들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30dad3d7b8894f73691b6fcc7d65cc8320a73059c3612cfebac1c89c224b6740" dmcf-pid="PBV6R1hDI5" dmcf-ptype="general">촬영이 끝나고 가끔은 마음이 무거워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그 안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감정을 나누었던 친구들 덕분에 잘 지나 올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ee886739c7814efb586a7e3797013984130b866ebc463fe19b5d1a9ff670083f" dmcf-pid="QbfPetlwmZ" dmcf-ptype="general">함께 고생했던</p> <p contents-hash="56fbc10af3fdb9c84b46c5a0235412545ea1ffcbe8853231495fb19725344929" dmcf-pid="xK4QdFSrDX" dmcf-ptype="general">예진, 고은, 희선, 미나, 주영, 하은, 이건 오빠, 성민, 현제, 승일, 수빈, 현우, 재진, 성훈</p> <p contents-hash="2a8c2d25274d8b1c60575ca72bac341ba993e392f2c6d1a131bf2e9b54b47e5a" dmcf-pid="ymhTHg6bIH" dmcf-ptype="general">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주었기에</p> <p contents-hash="3ba8c188802d399818f606619427df8a79a0d44962ec57928cc3d9698c814e06" dmcf-pid="WslyXaPKOG" dmcf-ptype="general"><솔로지옥5>가 더 빛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897f1ccf54e6072b03312c37385a58a1c22adbdba960d23e54af76720580024b" dmcf-pid="YOSWZNQ9mY" dmcf-ptype="general">이렇게 멋진 친구들을 만나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p> <p contents-hash="73393a1f7395211b4c4138dc847be85b3650d095cbfa155e7fee4a3f0ec0fbee" dmcf-pid="GIvY5jx2OW" dmcf-ptype="general">저희가 온전히 촬영에 집중할 수 있었던 건, 밤낮으로 함께 고생해주시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구보다 애써주신 제작진분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3eba2ccaae5fd7d920db85b42c99770cedaa6bf8427042c330fee17693857bdf" dmcf-pid="Hz94xZIkIy" dmcf-ptype="general">현장을 든든하게 이끌어주신 재원 PD님, 정현 PD님, 수지 PD님. 특히 현장을 늘 든든하게 지켜주시고, 촬영이 끝난 이후에도 저의 마음을 세심하게 보듬어주시고 신경 써주셨던 제 담당 주현 작가님🫶🏻</p> <p contents-hash="7c5d02ef5bdf209f5719ee84b8401f3806f73fb0ef1381c9d1e364c731e380ca" dmcf-pid="Xq28M5CEsT" dmcf-ptype="general">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선물 같은 추억과 소중한 인연들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배려와 응원 잊지 않고 잘 간직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a2d404303060ee71897f7d974e50979f2911dbee0701682653aee5231d79f6a5" dmcf-pid="ZBV6R1hDw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솔로지옥 5>를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쫀쿠 보다 맛있다”…강주은 ‘두쫀곶’에 최민수도 엄지척 02-13 다음 이영애·봉준호 잇는다…배두나, 韓 세 번째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참석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